옛날 전식) 개노맛 + 양 부족해도 걍 쪼개먹으며 버팀 + 현지 약탈이 지휘관 선에서 대놓고 허용되기도 했음 (현지 약탈 허용은 내가 알기론 2머전까지 사례 있음)
지금 전식) 맛있는 음식 = 사기 직빵이라 열심히 만듬 + 전투원에게 진짜로 필요한 열량을 제공함 + 현지 약탈하다 걸리면 은팔찌참
당장 나루토를 대표로 일본 매체에 자주 나오고 물고빠는 병량환은 곡물을 가루로 빚어 뭉쳐내 쪄 만드는건데 한알을 먹으면 10일을 버틴다고 말은 잘하지,
진짜로 아시가루던 닌자던 모아놓고 전쟁 내내 그렇게 먹였으면 병졸들 죄다 굶어뒤지던가 반란 터져서 잘난 쇼군 성님들 모가지 댕겅 당했음.
괜히 동아시아에서 "둔전" 이야기 나오는게 아님.
몽골이 어쩌고 어디가 저쩌고 하는거는 걍 일종의 랜드마크 비슷한 무언가인거지 진짜로 개쩌는 음식이 아니었음
애초에 금마들 하는일이 뭐임? 어디 쳐들어가서 다 죽이고 다 뻇어서 처먹고 아 배불렁 하던 지금 보면 야만인이나 다를꺼 없는데..
당장 해군은 원양 나갈때마다 쉽비스킷만 먹으라고 하면 아마 아측 해군 사령부에 미사일 꼿을듯
아마 글 싼 친구가 미필인꺼 같음, 보통 육붕이 출신이면 부대에서 신형, 구형 돌려가면서 다 먹어보라고 분출해주거든 X같으니까 땅에 묻어버릴뿐이지
해군이면 밥이 타군에 비해 맛있는편이고 공군은 내가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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