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e may be the world's best warships. And they're not American | CNNIt’s a growing problem that has United States naval commanders scratching their heads: How to keep up with China’s ever-expanding fleet of warships.edition.cnn.com
미국이 군함 한 척을 뽑을 때 중국은 세 척을 뽑는 중
미국 법으로 인해 미국 조선소에서만 군함 발주 가능
이제는 이 법안을 재고再考(다시 고민)해야 한다
한국을 보라. 그들은 055 구축함과 맞설 수 있는 세종대왕급을 만들 능력을 갖고 있다.
(에이 뭘...)
일본을 보라. 그들은 알레이버크급보다 10억 달러 저렴한 마야급을 만들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기술, 무기, 이지스 레이더 등이 호환된다. 미국의 원활한 작전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왜 당장 두 나라의 조선소에 맡기지 않나? 그것은 미국의 조선업과 전문성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이다. 미국 조선업은 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GDP 중 424억 달러를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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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장도 이해는 가네. 일자리 문제에다가 군함 건조 외국에 맡겼다가 노하우 잃어버리면 큰일이니.
미국은 뭔 이상한 법 하나 때문에 조선업이 쳐망했다고 들었는데.
미국은 그냥 기술시험용 함정만들어서 어느정도 시험한담에 뽑아야 똥싸는게 덜 할거같긴한데
미국은 육해공 할 거 없이 그쪽 출신 장성들 영입해서 로비하고 입찰 받아서 세금 등처먹으니까 저런 문제가 발생 되는거. 과거 한국 건설업과 똑같다고 보면 됨. 서로 짜고 치고 밀어주고 지들끼리 낙찰 받아서 해처먹은 다음 공기 못 맞춰도 추가로 세금 지원 해주고 그러니까 썩어 버린거. 그냥 중형급이라도 한일에 하청주고 주요 시스템 및 핵심 기술은 미국에서 제조 해서 기술진 파견해서 한일 조선소에서 완성해서 미국가져가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