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 되어버림. 근데 그럴 수밖에 없던게 이탈리아 남부는 농업생산력이 좋은 곡창지대 역할을 했지만 로마때부터 저기엔 주도권을 가질만한 도시가 없다시피 했음. 나폴리만 해도 곡물 수출입 창구여서 큰거지 자체적인 상업역량으로 큰 도시는 아니었고. 무엇보다 그렇게 되기도 전에 이슬람 해적들과 노르만 용병들이 개판낸 것도 크고.
익명(49.169)2023-06-03 23:12
답글
보통 이탈리아 남부 이야기할 때 시칠리아도 같이 엮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시칠리아가 하도 털리닌깐 이탈리아 남부도 덩달아 같이 털리고 그냥..
익명(49.169)2023-06-03 23:13
동로마가 점유하고 있다가 이슬람랑 세력다툼의 희생양 되면서 이슬람 해적에게 전영토가 다 쓸림 그러다가 노르만이 막타치고
이슬람에게 먹혔다가 노르만에 먹혔다가
맛집이 되어버림. 근데 그럴 수밖에 없던게 이탈리아 남부는 농업생산력이 좋은 곡창지대 역할을 했지만 로마때부터 저기엔 주도권을 가질만한 도시가 없다시피 했음. 나폴리만 해도 곡물 수출입 창구여서 큰거지 자체적인 상업역량으로 큰 도시는 아니었고. 무엇보다 그렇게 되기도 전에 이슬람 해적들과 노르만 용병들이 개판낸 것도 크고.
보통 이탈리아 남부 이야기할 때 시칠리아도 같이 엮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시칠리아가 하도 털리닌깐 이탈리아 남부도 덩달아 같이 털리고 그냥..
동로마가 점유하고 있다가 이슬람랑 세력다툼의 희생양 되면서 이슬람 해적에게 전영토가 다 쓸림 그러다가 노르만이 막타치고
신성롬도 먹고 프랑스도 먹고 노르만도 먹고 동로마도 먹고 이슬람도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