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주 사용하는 병력 배치후 간보고 있는데
적윽 기갑전력이 압도적으로 치고들어와서
중앙이 돌파당하고, 전진기지와 K9 마저 파괴되었음

설상가상으로 좌1익까지 압도당해버려서
수비하던 K1A1 이 격파되고, 보병제대가 그대로 적 공세에 노출

일단 중앙의 점령지를 끝까지 사수하면서,
적의 전과확대를 생존한 K1A1 한대와 K1 한대로 저지하였고

좌1익에 K1A1 을 추가배치하면서 후속 보병대를 시가전에 계속 투입한 뒤
보병대가 시가지에 진입한 T-80U 와 T-64BV 를 잡아내면서
K1A1 이 활약할 무대를 만들었고
T-55 와 BMP 장갑차 다수를 K1A1 이 혼자서 학살하면서 좌1익의 적 공세를 막아내었음

좌1익과 중앙이 안정화되자 우1익에 배치한 M48A3 전차 3대로 적의 점령지 하나를 공세로 몰아냄
(적 보병분대 하나에 1대 격파된건 유머)
그러자 해당 우1익의 빈자리로 적 보병제대가 공세를 가했고
보병과 M48A3, K1, M36 잭슨까지 축차투입하여
방어선을 지켜냄..

적의 공세를 막아낸 뒤 무승부 판정으로 게임이 끝나게 됨
처음 공세들어올때 너무 압도적이어서 포기할까 했는데
끝까지 지켜내서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음

세줄요약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K1A1 은 신이고 M48A5 는 2대씩만 쓰자
공세가 들어오면 K9은 미리 빼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