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후진국도 아니고 선진국도 아닌
막 경제가 한창 개발 진행중인 개도국일수록 국뽕이 큼
우리나라도 20년전에 국뽕 ㅈㄹ 컸는데
물론 지금도 있지만 예전만큼 크지 않음
동남아나 중국같은 개발도상국에서는 국뽕이 ㅈㄴ 크더라
특히 인도,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이새끼들은 뭐
하는 말만 보면 인도,중국은 미국이 ㅈ밥이고
베필인니는 한국이 ㅈ밥임 ㅋㅋ
막 경제가 한창 개발 진행중인 개도국일수록 국뽕이 큼
우리나라도 20년전에 국뽕 ㅈㄹ 컸는데
물론 지금도 있지만 예전만큼 크지 않음
동남아나 중국같은 개발도상국에서는 국뽕이 ㅈㄴ 크더라
특히 인도,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이새끼들은 뭐
하는 말만 보면 인도,중국은 미국이 ㅈ밥이고
베필인니는 한국이 ㅈ밥임 ㅋㅋ
미국도 국뽕 개쎈데
지디피 1만달러쯤 가면 국뽕 풀발기 되고 3만달러선에서 식은 다음 주제파악되기 시작하는가 같더라 대게 ㅋㅋㅋ
한국 80~2000년대 생각해보면 쟤네가 왜 저러는지도 이해가능하지. 그런 거짓말이라도 머리에 쑤셔넣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현실에 고통받는 시기니까
진짜 개도국이었던 80~90년대 살아본 기억으로 별로 공감이 안 가는데
자기객관화 되는 사람이었으면 공감 안가겠지만 그 시절하고 2000년대 초반이 환뽕하고 국뽕 최전성기였던건 사실임. 사회 전반적으로 자기객관화 제일 안되던때가 그때임
국뽕이야 언제고 있었지만 그게 본격적으로 터져나오기 시작한 건 적어도 2000년대 중반, 그러니까 인터넷의 대량 보급이 어느 정도 진행됨 + 월드컵 겪고 나서부터라고 생각함
내 기억으로 90년대 국뽕 쩔었음. 인터넷이 없었으니까 크게 발산이 안됐다 뿐. 젖가락으로 콩 집어올리고 어쩌고 하면서 부심을 쥐어짜내던 시절이고... 그렇게 농축되던 병맛들이 2000년대 무렵부터 인터넷으로 흘러나왔지.
한국도 국뽕 강한 시기가 있었음. 88올림픽 끝나고 90년도 그 사이에 국뽕 바람 불었고, 환단고기? 환빠 나온게 그 무렵. 2002 월드컵때 절정이었지
국뽕도 과하면 독이 되지만 적당한 국뽕은 의욕도 고취시키고 좋다. 그리고 그때 사람들이 국뽕 가져도 좋은게, 실제로 대단한 일들을 해냈음. 우리가 지금은 궤도에 올라서서 당연하게 여기던 산업들도 과거에는 그게 당연한게 아니었거든. 6.25 이후에 국토 폐허된거 복구하고, 산업기반도 제로였는데 중공업부터 육성한다고 해서 철강이랑 자동차, 조선산업들 미친듯이 육성했고, 방산업도 그때 크게 성장했다. 지금은 반도체, IT까지 강국됐지만 전 세계 기준으로 전쟁 피해국에서 선진국에 이르기까지 이 정도의 고도 성장 보여준 나라가 한국이 유일하다. 진짜 맨땅에 헤딩하듯이 인프라 다지고 일궈내서 지금의 한국이 있는 거임. 충분히 자부심 가져도 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