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뽕인지 짱깨인지 모를 새끼들이 새벽별 뜨자마자 봉쇄 짓거리는데 세계 엥간한 항구 다 가본 뱃놈이 말해준다.
영해상이면 모를까 공해상에선 절대 나포 없다. 전쟁 중이라는 가정을 하면 모를까 설사 전쟁중이라해도 공해상에서는 나포 안 하는 게 원칙이다. 상선은 건드는 게 아녀.
소말리아 해적이 공해상에서 달려들면 사설 용병이 진짜 대가리에 소총 쏴갈긴다. 그래도 무죄임 ㅇㅋ? 우리 배도 소말리아놈들이 공해상에서 한 번 달려들었었는데 총맞고 뒤진건지 나자빠지는 놈 생기니까 보트 돌려서 도망가는데 거따대고 계속 쏴갈기더라.
공해상에서 특정국의 해군이 상선을 나포한다면 그건 이미 뒤없는 전쟁중일테니 걱정 붙들고 손에 들고있는 m16 정비 잘 하면서 불침번 잘 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