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 시절에
백골단이 직원중대로 이루어진 백골단과(형기대)
전의경들로 이루어진 백골단으로 나뉘었는데
똑같이 백골단 복장에 백골단 장비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의경 중대 백골단이 직원중대 백골단(형기대)보다 훨씬 더 진압을 못해서
가짜 백골단이라고 욕먹었던 이유가
지휘관들이 지휘를 드럽게 못했었다고 하거든.
전의경 중대는 명령에 복종하는 군대의 특성상 지휘관이 말도 안되는 명령 내려도
이거 그냥 따라야 되지만
직원 중대 백골단(형기대)는 지휘관들이 말도 안되는 명령 내리면 욕하고 맞서 싸우고
지휘관이 탄 차량 몽둥이로 때려서 지휘관이 도망도 가고 그랬나봐.
그래서 직원 중대 백골단(형기대)는 지휘관의 개입 없이 자율적인 진압작전을 펼칠 수 있었고
그래서 훨씬 더 진압을 잘했다는 거야. (직원 중대는 주로 매복 작전 많이 펼쳤던 것으로 안다)
그래서 나는 전의경 중대 지휘관을 시위진압 경험이 부족한 경찰대 출신들로 구성시켜서
이렇게 지휘를 못했나 생각했어서 전의경 중대 지휘관들은 시위진압 경험이 많은 전의경 출신이나 직원중대
출신들로 구성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전의경이나 직원중대 출신 지휘관들도 있었다고 하네. 그런데 왜 지휘를 그렇게 못 했던 거냐?
똑같이 백골단 복장에 백골단 장비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의경 중대 백골단이 직원 중대 백골단(형기대)
보다 훨씬 더 진압을 못해서 가짜 백골단이라고 욕먹었던 이유가 지휘관이 지휘르 드럽게 못해서 그랬다고 하던데.
흔히들 녹두대, 오월대 이런 놈들이 백골단 깨고 다녔다는데 이건 백골단 복장을 한 전의경 중대 깨고 다닌 것이지
진짜 백골단(형기대) 직원중대한태는 일방적으로 털렸다고 한다. 그만큼 자율적인 진압작전이 중요하다는 말 같은데
지휘관들은 왜 이렇게 지휘를 못하고 무책임 했던 거야?
물론 좌 파 들 때문에 공권력 너무 약해져서 지금은 직원중대가 자율적인 진압작전 펼칠수 있게 해도 진압 못하기는 오십보 백보지만.
애초에 미국 같으면 실탄 쏴서 진압할 흉기 폭동을 최루탄, 고무탄도 못 쏘고 맨몸으로 막게 하는 데 진압이 되냐? 진압봉도 속이빈 플라스틱봉 주면서..
인권위놈들 때문에 해외에서는 잘만 사용하는 사스마타도 못 들어와서 경찰들 칼 맞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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