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닿으면 거의 눕는거고 평소에는 그냥 의자 조절해서 앉아서 함
전차는 아니었고 자주포였는데 작전간 원칙은 조종수가 머리 내밀고있으면 안됨 어디까지 원칙인거고 전쟁영화같은거보면 영화적허용이나(주인공 얼굴을 잘보이기위해 방탄턱끈을 안멘다던지, 일부러 고참병사들은 턱끈을 안메기도하지만..) 소위말해서 원칙을 지키지않아도 딱히 뭐라고 아무도 안하는 그런요소들있잖아 그런거로 나오기도함, 물론 내가 군생활시절 작전 기동간에 안전상의 문제로(어차피 사통에서 조작안하면 포신이 안움직이기도하고,조종수 안전이아니라 안전운전) 기동간에 머리내놓고 기동하긴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예전이야기고 요즘엔 작전간에도 해치 닫아놓고 기동하라고 지시하긴할껄
조종석 앉아본친구들은 알겠지만 해치닫으면 진짜 조오오오오옷나 상상이상으로 답답함 폐쇄공포증 올정도로 그만큼 시야도 확좁아지고
질문의도는 이게 아니었지만 k9기준 조종석이 조옷나 작아서 완전히 일어서지않아도 머리튀어나옴 진짜 조옷나 작음
k1a2 의자 풀로 올리면 그냥 상반신 대부분 나오던데?
막 영상 보면 상반신 다튀어나온애들은 의자 올리고 등받이 재껴서 그위에 앉아서 조종함
해치 닿으면 거의 눕는거고 평소에는 그냥 의자 조절해서 앉아서 함
전차는 아니었고 자주포였는데 작전간 원칙은 조종수가 머리 내밀고있으면 안됨 어디까지 원칙인거고 전쟁영화같은거보면 영화적허용이나(주인공 얼굴을 잘보이기위해 방탄턱끈을 안멘다던지, 일부러 고참병사들은 턱끈을 안메기도하지만..) 소위말해서 원칙을 지키지않아도 딱히 뭐라고 아무도 안하는 그런요소들있잖아 그런거로 나오기도함, 물론 내가 군생활시절 작전 기동간에 안전상의 문제로(어차피 사통에서 조작안하면 포신이 안움직이기도하고,조종수 안전이아니라 안전운전) 기동간에 머리내놓고 기동하긴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예전이야기고 요즘엔 작전간에도 해치 닫아놓고 기동하라고 지시하긴할껄
조종석 앉아본친구들은 알겠지만 해치닫으면 진짜 조오오오오옷나 상상이상으로 답답함 폐쇄공포증 올정도로 그만큼 시야도 확좁아지고
질문의도는 이게 아니었지만 k9기준 조종석이 조옷나 작아서 완전히 일어서지않아도 머리튀어나옴 진짜 조옷나 작음
k1a2 의자 풀로 올리면 그냥 상반신 대부분 나오던데?
막 영상 보면 상반신 다튀어나온애들은 의자 올리고 등받이 재껴서 그위에 앉아서 조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