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상당한 해상세력이었는데 대항해시대 관련 다큐나 시사프로 보면 항상 누가 패권을 잡았나를 기준으로 설명하니 프랑스는 거의 언급이 안되는거 같음 항상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순으로 설명하고 프랑스는 거의 다루지도 않어
흠...프랑스의 발전도 피렌체의 메디치가 접촉으로 일어난거라고 볼수도 있어
그전까지만 해도 신앙적 영향이 너무 커서. 소위 말하는...후추를 필요로 하는(신앙을 넘어서는) 상류층이나 부유층의 존재가 필요한 문제야 ㅋㅋㅋㅋ
프랑스도 바다가 2개라 그런가(지중해-북해) 대항해시대때도 영 존재감 제로. 물론 그 이상으로 지상에선 다 씹고 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