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의 부호가 크세르크세스를 기쁘게 하기 위해 전재산을 크세르크세스에게 봉납했는데, 크세르크세스신 관대하님은 400만 닢에서 7000닢이 모자르다면서 400만을 채워서 돌려줌.
나중에 이 사건으로 관대하의 총애를 얻게 된 부호가 출정에서 몸이 아픈 아들 하나만 군대에서 빼줄것을 부탁하자, 크세르크세스는 자신을 작은 총애로 이래라 저래라 조종하려 함에 격노했지만 전부 죽이는 대신 관대함을 발휘함.
장남을 출정에 빼주었는데 몸을 세로로 쪼개어 출정하는 군대의 양쪽에 전시해놓음. 아들을 둘로 만들어준거지.
장애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중용한 크세르크세스의 공정한 인재경영이 페르시아의 승리를 결정지었다고 본다.
오랜 생각이다.
아아..
자식전쟁나가서 죽을걱정하는걸 덜어주시기위해 죽이신 참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