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상태가 어느정도 인지에 대한 메타 인지 능력 자체가 없음
모르는 것도 정도가 있을 건데, 그 범위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 양쪽 극단의 모름을 다 같은 걸로 퉁침
지가 모르니깐 그게 정상인줄 알고 큰소리 침
세상에 대부분이 지들 같인 개 빡대가리 만 있는줄 알음
평생 그렇게 살다가 뒤짐
모르는 상태가 어느정도 인지에 대한 메타 인지 능력 자체가 없음
모르는 것도 정도가 있을 건데, 그 범위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 양쪽 극단의 모름을 다 같은 걸로 퉁침
지가 모르니깐 그게 정상인줄 알고 큰소리 침
세상에 대부분이 지들 같인 개 빡대가리 만 있는줄 알음
평생 그렇게 살다가 뒤짐
모르니깐 생각의 폭이 쥐똥만큼이지. 예전엔 모르면 부끄러워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사회 분위기가 있었다면 요즘엔 "시발 알빠노? 먹고 싸는데 지장 있냐?"가 기본 메타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