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함대방공이든 뭐든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단 갖고 보자! 하고 밀어붙였다가 가장 기초적인 함재기 선정에서부터 갈팡질팡하는게 현재 항모사업의 본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