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거 건조할돈으로 그냥 다른 무기사자는데
국가 예산에서 국방비는 가장 뒤쪽에 위치해있는 중요성임
즉 항모 건조할돈이 취소되서 붕뜨면 그걸 다른 국방에 쓰는게아니라
그냥 그걸 기재부가 회수해서 국방쪽이아닌 다른데 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항모 뽑으라고 준 돈이지 그걸 국방비에 쓰라고 준 돈인가 ㅋㅋㅋ
자꾸 그거 건조할돈으로 그냥 다른 무기사자는데
국가 예산에서 국방비는 가장 뒤쪽에 위치해있는 중요성임
즉 항모 건조할돈이 취소되서 붕뜨면 그걸 다른 국방에 쓰는게아니라
그냥 그걸 기재부가 회수해서 국방쪽이아닌 다른데 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항모 뽑으라고 준 돈이지 그걸 국방비에 쓰라고 준 돈인가 ㅋㅋㅋ
기재부 맨날 군인 월급도 까는 주범아니냐
기재부에서는 최대한 돈을 아낄려고하니까
항모 만들겠다고 없는 돈 만들어올 게 아니라 가용한 예산 하에서 끌어오겠다는 거 아님? 그러니 어차피 수중에 있는 돈이면 차라리 XX를~이란 말도 나올 수 있는 거지
조단위되는걸 추가예산받아오지도않고 어떻게 자체 예산으로 해결하냐?
'우선순위 조정' 국방예산의 30% 정도는 신규 장비 도입 및 연구개발을 위한 '전력증강비'고 나머지 70가 유지보수 및 급여 복지 등의 '경상유지비'임 항모 산다고 뭐 국방예산과 별도의 특별예산 추가 편성이라도 있을 줄 알았음?
소요재기 병신같이하면 어차피 컷당하고 깎일 예산 아님? 올해처럼?
일부는 맞는말아님? 국방예산 100에서 항모가 50먹으면 걍 50으로 나머지 국방꾸리는거아녀? - dc App
그건 정해진게아니라 기재부마음임. 그냥 싹다 회수할수도있고
그리고 건조비용은 국방예산에 항목추가로들어가겠지 그걸 회수하는거고
국방예산을 먼저 제한하고 그중에서 파이를 나누는 방식이면 그렇게 되겠는데 그게 아니고 사업예산 각각 별도로 해서 여기에 얼마 여기에 얼마 쓰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올리기 때문에 그게 안됨
파이 나누는 방식 맞는데 뭔 소리노? 연말에 예산 심사하면서 심사 통과 못한 사업들 다 짤라내는 이유가 한정된 파이 때문인데 정부 세입이 화수분이노?
항모 건조비용 일시불로 안나간다. 매년 정해진 틀에 맞추지 못하면 예산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음. KF-21 도 잠정전투용판정가 받아야 내년 예산이 배정되서 일정 앞 당긴걸로 안다. 우리나라 국방예산 57조중에 25% 정도가 무기개발/도입비용인데, 육/해/공/기타 에 각각 1.7조~2.8조 정도 배정된다. 그래서 국책사업으로 항모건조를 하게 되면 이 예산 안에서 항모건조를 하게 된다. 중형항모가 약 5~6조원인걸 감안하면 개발비용 포함해서 10조원 정도, 개발기간 15년 잡았을때 한해 평균 7~8천억 정도 쓰겠네.
그래서 결국 하는게 항모 안하고 다른거 하겠다는데 마땅한 대안이 없음 뭐뭐 하면 되는거 아님? 해서 찾아보면 이미 대체사업 신규사업 다 잡혀서 돌아가고 있고 그나마 없는게 핵추진 잠수함인데 이거는 미국이 야 손모가지 썰어버리기전에 핵에서 손떼라 하고 있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모르겠고
뭔 개소리냐? 방위력 개선비는 왜 나눠놓는다고 생각하노?
회수되는건 맞는데 정확히는 불용예산이고 기재부위에 국회 맘대로 하는거임. 기대부맘대로 그 예산 돌렸다간 기재부장관은 국회에서 탄했당하고 담당주무관들 깜빵. 기재부 맘대로 할거면 애초 국회 예산편성권이 무력화되는거임. 그예산 빠개지면 국회에서 승인하에 돌릴수는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