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 가격도 비싸지만, 각 함재기나 함형 조합마다 운용능력 인증 확보하려면 여러 시험 시행해야 함

별의별 상황 다 상정해서 상황별로 운용 가능성 입증받아야 최종적으로 운용 능력 인증받는 식인데

다양한 속도, 함 기울어짐, 기상 등 모두 상정해서 함재기 사출하고 착륙하는 테스트 해놓아야 함

B형도 이거랑 비슷한 문제가 있기는 한데 이탈리아나 영국과 mou 맺어서 데이터 확보하는 방법도 있음. 뭔 헛소리냐 싶겠는데 현중이나 대우가 각각 밥콕, 핀칸티에리랑 협업하여 항모 사업에 참가할 시기에도 각각 영, 이탈리아의 국방부가 민감한 대외비나 기밀 자료들 반출하여 협엽하는 데 사용하도록 관여한 바가 있음

근데 물라매를 만들면 위에 있는 방안이 불가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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