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인 2033년까지 질질 끌면 늦어버린다는게 존나 클듯
걍 2027년쯤 공백기부터 강재절단 시작해서 2030까지 완성을 목표로 가야지
2030에 피크 찍을 미중분쟁 사이에서
캐스팅보트마냥 레버리지 걸어보려면
결국 대만해협까지 자력항행이 가능하고, 알박기한채로 공세도 하고 방어도 하면서 각개적인 전술적 행동이 가능한 물건을 들고 있어야 하고
그게 항모말고 뭐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결국 뭐. 답이 나오는 이야기라서
계획대로인 2033년까지 질질 끌면 늦어버린다는게 존나 클듯
걍 2027년쯤 공백기부터 강재절단 시작해서 2030까지 완성을 목표로 가야지
2030에 피크 찍을 미중분쟁 사이에서
캐스팅보트마냥 레버리지 걸어보려면
결국 대만해협까지 자력항행이 가능하고, 알박기한채로 공세도 하고 방어도 하면서 각개적인 전술적 행동이 가능한 물건을 들고 있어야 하고
그게 항모말고 뭐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결국 뭐. 답이 나오는 이야기라서
그렇다면 항모보다 잠수함이 훨씬 낫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