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든 쉽든 무조건 발표 내가 맡는다고 처음부터 웃으면서 들어가면 애들이 잘 따라주더라


애들은 무조건 나가서 뭘 한다는거에 엄청난 부담감을 가지고 있고 그걸 잘 이용하면 내가 꿀을 빨수있음


물론 꿀을 빤다는게 내가 진행사항 다 체크해가고 PPT 검수까지 해야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범위안에 컨트롤이


되니깐 그게 제일 마음편하더라ㅎ 예전에 했던 조별과제중 하나는 심리학과 활동하고 관련해서


어렵다고 말이 많았는데 먼저 조장맡아서 발표랑 컨트롤하니깐 우수사례로 팀원들 다 A+ 받아서 방학하기전날


팀원들끼리 회식가서 잘 놀기도 했고


아무튼 발표 먼저 맡는게 장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