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키밍 미사일은 일반적으로 바다위 XXm 고도에서 날아가는 미사일을 뜻하는데, 단순 고도계로는 조종하기 좀 빡셈 왜냐하면 지상이랑 다르게 바다는 늘 파도가 잔잔하든 험하든 치는 곳이고 그래서 해면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그래서 사용하는게 FM/CW 레이더인데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건 자율 주행 자동차에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잇음
일반적으로 거리를 제야하는 물건에는 대부분 들어가잇음
그래서 순항미사일이나 대함 미사일에는 FMCW 레이더가 아래쪽에 달려잇고 밑으로 전파를 쏜다음 반사되는것을 인식해서 해면의 상태와 파도가 몇 m로 날아오는지 주변에 돌이나 산 같은거는 없는지, 미사일이 날라가기에 안전한 고도가 몇 m인지 연산해서 프로그래밍 된데로 고도를 조정해서 날아가게됨
이런 제품 형태로 납품되서 실제 순항미사일에도 장착 되곤함
현무3도 저런거 달려잇고 순항 미사일 종류는 시스키밍 할거 없이 대부분 달려잇음
그럼 목표물로 어떻게 날아가느냐 하면 시스키밍의 경우 상대도 미사일을 탐지 하기 어렵지만, 미사일도 적을 탐지하기 어려움, 지구는 둥그니까
그래서 초계기나 아니면 항공기로 주로 원거리 에서 탐지한다음 미사일에 적의 위치를 계속해서 데이터 링크로 넣어주는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데 그럴 기술력이 안되거나 항공 전력이 부실하면 그냥 대놓고 40km 까지 접근하거나, 아니면 한대만 맞아라 하고 예상 위치로 수십발 쏴버릴 수도 있음
아니면 소련 처럼 수십발을 쏜다음 한발이 고고도로 상승하고 나머지는 시스키밍 유지하면서 서로 데이터 링크 쏴줄수도 잇고
파도좀 칠땐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려나?
사실 xx미터도 시스키밍 미사일이라기엔 많이 높고 러시아제 예시인 그라니트도 요즘 우리가 생각하는 시스키밍 치고는 많이 높아서 - dc App
어느 정도로 높게 날아? 그리고 시스키밍이라 하려면 어느 정도? - dc App
몰?루 콘 - dc App
종류에 따라서 탐색모드비행이 존재해서 s자를 그리면서 표적을 찾아 떠나기도 한다오
근데 마지막 방식이면 고고도에 떠있는 거 요격되면 나머지는 어찌되는거? - dc App
나머지 중 하나가 대체함 - dc App
특정 알고리즘이 있나 미사일끼리? 흠... - dc App
이게 정보글이다ㅋㅋㅋ 개추ㅋㅋ 혹시 궁금한거 있는데 합동교전능력(CEC)가 개발되고, 배치되면 다량으로 시스키밍을 뿌려대는거 외에는 아음속 대함 자체가 묻히려나?
CEC자체는 이미 배치됬고 그냥 시스템 이름이지 개념에 대한 이름은 아니다... 정도로 기억하긴 하는데 - dc App
오히려 더 조용하게 다닐 수 잇는 아음속 대함미사일이 나타날지도? 그건 나도 잘 몰라
아 조용하게 다닌다는건 스텔스 말하는건가?
ㅇㅇ 거기에다가 적외선 차폐 달아서 IRST에도 안걸리게 하거나
그리고 미사일이 꼭 빨라야 막기 어려운 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긴 해서. - dc App
마지막 방식은 그라니트만 그런 거야? 부랴나 오닉스 같은것도 그럼? - dc App
아마 그라니트만 해당할껄? 근데 후속작들도 비슷한 기능을 잇다고함
그런 방식의 운영을 보이려면 엄청 복잡한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라니트보다 작은 미사일도 그게 가능할까... 식의 생각이 들긴 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