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이 미군처럼 개빡세게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닌데


바라는건 일반 알보병이 특수부대급 기술 숙련도를 기대하고 있음 ㅋㅋㅋㅋ


무슨무슨 느금마 페네트레션이니 하이레디 로우레디니 


미군이 했으니까 저게 효과적이긴 하겠지 ㅋㅋㅋㅋ


근데 할 수 있냐고

징집병한테 기대할 CQB는 문마다 수류탄 까면서 의심스러운 곳엔 조정간 연발로 갈기는게 실전 CQB임


중화기, 포격지원 다 받는 보병부대가

왜 다른 지원은 하나도 없으니 존나 빡세게 보병기술 숙달할 수 밖에 없고, 부수적 피해를 줄여야 할 SWAT 처럼 할 이유가 있냐는거임


건물 째로 날려버릴 수 있게 화력유도 할 수 있는 통신기술이나, 총상파편상 처치할 수 있는 의무기술, 야외에서 창문 안으로 유탄 쏴 넣을 수 있는 숙련도만 해도 일반 보병수준으론 차고 넘침

저런 것도 못하면서 무슨 CQB라고 겉 멋만 들어서 조정간이 어떠니 총기부착물이 어떠니 택티컬이니 하는게 ㅋㅋㅋ

배우면 좋기야 하겠지 근데 보병의 본분을 다할 수 있여야 특수부대 흉내를 낼 거 아님?

게다가 CQB 당해야하는건 오히려 보병임 ㅋㅋㅋ 보병의 주 역할은 전선유지인데

군붕이들 중에서 민간건물을 요새화하고 주둔지 삼는 법 마스터한 보병사단 출신 병사 있음?

CQB 시도하는 적을 상대로 방어전술 배운 보병 있음? 없지?

CQB는 그냥 밀덕들의 택티컬뽕에 취한 환상일 뿐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