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점프대가 아닌 케토바 방식가는거면 익면적 조정할 이유가 없지않나. 가능하면 좀만 더 공군 보라매와 공통화할건 했으면ㅇㅇ;
케토바할거면 접이식날개+강화된 랜딩기어, 해수면부식방지 코팅 정도만해도되자너. 그럼 생산라인 추가하거나 기존구조변경안해도되는거고 추가비용도 크게아낄듯
스키점프대가 아닌 케토바 방식가는거면 익면적 조정할 이유가 없지않나. 가능하면 좀만 더 공군 보라매와 공통화할건 했으면ㅇㅇ;
케토바할거면 접이식날개+강화된 랜딩기어, 해수면부식방지 코팅 정도만해도되자너. 그럼 생산라인 추가하거나 기존구조변경안해도되는거고 추가비용도 크게아낄듯
캐토바여도 양력 늘려야 됨. 프삼오c를 봐
그랭?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강화된 랜딩기어"
착함시에 제한된 속력에서도 양력을 유지해야기 때문에 전체적인 주익 재설계는 필연적임
흠 글쿤
착함시에도 실속 속도 생각하면 익면적 커야함.
별로 상관 없을것 같아. YF-17에서 FA-18로 갈때도 익면 하중은 안키웠음. 애초 기반기체인 YF-17 추중비 좋고 익면하중도 좋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