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탄으로 거의 시속 60킬로 달리는 항모를 때릴 수 있다면
미국이 항모를 건설하거나 운용하는거 농담인거고
일본도 이즈모 만들고 있으면 안됨.
실상 구름만 껴도 위성감시 능력은 제한받고
강력한 gps재밍이면 유도가 어려워.
음속 7배로 내려꽃혀도 이지스가 sm3로 요격가능함
2008년에 미해군은 마하 23의 속도로 추락하는 인공위성을
Sm3로 격추시켰음.
동펑이 혹시나 능동레이더를 탑재해도 음속 7배 이상으로
내려오는 속도에서 레이더를 작동가능할까?
지구상공 30~40킬로에서 항모를 정확히 포착하고 공격한다고?
이것 저것 다 해보는 미국이 탄도미사일로
적 항모 때려잡는거 왜 생각 안해봤을까?
전자전 능력은 미국이 최고인데 과연 해양감시 자산으로
전시에 미국의 항모전단을 제대로 추적할 수 있을까?
둥펑이 여러 대함미사일과 함께 사용된다면 확률은 올라갈것이나
미항모가 격침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얘네들도 늘 시뮬레이션 돌려보는 애들임.
그래도 혹시나해서 미해군은 1천해리의 작전반경을 가지는 FXX 6세대 함상형 전투기를 개발하는 중임
난 사실 예전에 보라매 반대하고 스텔스 무인전투기를 개발하자는 생각을 했는데 10년이 지나니 보라매가 필요하게 될줄
몰랐다. 유인기는 나름 메리트가 있다는걸 알게됨.
어쩌면 무인공격기를 잘 운영하게 되는 미래에는 지상 공군기지보다 항모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을거임.
난 분쟁이 발생하면 한국에 이미 주둔한 중국 공작원들이 공군기지에 사보타주를 할거라 생각하기에
더 안전한 항모가 대안이 될거라 생각해
미국이 항모를 건설하거나 운용하는거 농담인거고
일본도 이즈모 만들고 있으면 안됨.
실상 구름만 껴도 위성감시 능력은 제한받고
강력한 gps재밍이면 유도가 어려워.
음속 7배로 내려꽃혀도 이지스가 sm3로 요격가능함
2008년에 미해군은 마하 23의 속도로 추락하는 인공위성을
Sm3로 격추시켰음.
동펑이 혹시나 능동레이더를 탑재해도 음속 7배 이상으로
내려오는 속도에서 레이더를 작동가능할까?
지구상공 30~40킬로에서 항모를 정확히 포착하고 공격한다고?
이것 저것 다 해보는 미국이 탄도미사일로
적 항모 때려잡는거 왜 생각 안해봤을까?
전자전 능력은 미국이 최고인데 과연 해양감시 자산으로
전시에 미국의 항모전단을 제대로 추적할 수 있을까?
둥펑이 여러 대함미사일과 함께 사용된다면 확률은 올라갈것이나
미항모가 격침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얘네들도 늘 시뮬레이션 돌려보는 애들임.
그래도 혹시나해서 미해군은 1천해리의 작전반경을 가지는 FXX 6세대 함상형 전투기를 개발하는 중임
난 사실 예전에 보라매 반대하고 스텔스 무인전투기를 개발하자는 생각을 했는데 10년이 지나니 보라매가 필요하게 될줄
몰랐다. 유인기는 나름 메리트가 있다는걸 알게됨.
어쩌면 무인공격기를 잘 운영하게 되는 미래에는 지상 공군기지보다 항모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을거임.
난 분쟁이 발생하면 한국에 이미 주둔한 중국 공작원들이 공군기지에 사보타주를 할거라 생각하기에
더 안전한 항모가 대안이 될거라 생각해
맞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 자체는 다 인정하고 탄도미사일들도 종류 따라서 종말단계 유도 위해서 감속 하고 미국도 탄도미사일로 대함공격 염두에 두고 PrSM으로 연구 진행중임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0059900074
HGV는 힘들 수도
hgv는 대함용도가 있었나?
대함시커 넣음 되긴할듯?
YJ-21
여러발 날려서라도 항모 하나 잡으면 이득일텐데 그래도
애초에 만능무기같은게 이세상에 어딨음... 이란게 내 생각이긴 함 - dc App
쉽진 않으나 불가능한 것도 아니며 실제로 위협적이라고 계속 말하고 행동하는건 우리가 아닌 미군이제. 미국이 대함탄도탄 안만든건 할줄 몰라서가 아니라 필요가 없었던거고, 어쨌거나 쏟아부으면 대응은 해야하니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 dc App
F16V 가격이 F35 가격에 맞먹는 시대가 될줄 몰랐고 보잉이 사악한 기업이 될 줄 몰랐어. 지금은 항모가 바보같은 선택이지만 무인기 시대가 되면 달라질거 같다.
iceye라고 민간 SAR 위성 업체 있는데, 150kg정도 위성으로도 선박 또렷하게 잘만 찾아네더라고. 중국이 지금까지 쏘아올린 위성 수량 감안하면 분 단위로는 선박들 다 추적가능하다 상정해야함 물론 미국의 대위성 전자전 능력을 감안하면 미중 전면전에서는 님 말이 맞음. 미 의회가 예산을 인가하는건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거겠지. 근데 한국은? 가능한가?
선박의 경우 일정한 속도, 예견되는 항로, 출발시간 알고 맞춰서 잡으면 위성으로 추적가능하지. 근데 미국이면 몰라도 중국이 그정도로 많은 위성을 깔아뒀다고? 근데 태평양은 중동이나 북대서양과 다르게 기후가 변화무쌍한데?
중국은 2022년까지 262개의 정찰 및 감시위성을 확보
중국은 뭘 얼마나 쏘는지 공개도 안되서 262기는 진짜 하한선이라 생각해야함. SAR는 내가 아는 선에서는 날씨랑 관련 없지만.. 글쌔, 온습도에 따라 오차가 있겠지만 DB 있으면 보정 가능한 수준이라면 이미 했을듯? 더 영향 심하면 너가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