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볼이 아니라 센서 달린 조끼랑 보호구 착용하고 레이저총으로 함.

피격당하면 맞은 부위에 진동옴. 사망자는 그때그때 방송으로 알려줌.

분대장이 실제로 어디어디 배치해서 섬멸합시다라고 브리핑도 하긴함.



진지하게 임하니까 재밌긴한데 생각보다 진짜 어렵더라 긴장도 되고.

시작한지 3분만에 대가리 저격당해서 같은 분대원 둘이랑 죽음ㅋㅋㅋ

난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어서 한곳에서 엄폐했는데 저격당한건

이미 내 위치가 누군가에겐 노출됐다는 의미니까.


모의전도 이모양인데 실제 시가전 벌어지면 진짜 개판일것 같은 느낌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