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ASM은 뭐 레이더 유도라도 받아서 1000km를 날아가나?
대함미사일은 원래 최초에 표적 탐지하면 웨이포인트로 날아가서 능동유도로 종말기동하는 물건임
그게 지속유도가 필요했으면 대공미사일들도 지구곡률 문제로 50km 이상에서 요격이 안되는 판에 수상함 발사 SSM들은 사거리가 20km도 안 나올텐데 뭐하러 100km가 넘는 SSM들을 달고 다니겠음
30노트로 고속기동중인 표적에 대해 최초 탐지 후 공격을 수행하는데
A. 도달거리 10분의 아음속 ASCM
B. 도달거리 1분의 초음속 ASBM
의 수단으로 각각 공격을 수행할 경우
A 상황 하 표적의 예상 기동범위는 약 10km
B 상황 하 표적의 예상 기동범위는 약 1km
로 표적의 포착과 타격에 요구되는 유도탄의 수량이 10배로 차이나고, 따라서 개함에 집중되는 공격의 밀도가 10배 차이나는거임
그렇네
그래 이런 얘기를 듣고 싶었단말임 좋은 정보 고맙소
고수추 - dc App
대함미사일도 사거리가 200km급을 넘어가면 데이터링크를 통란 중간유도가 필수적인 걸로 알고있음 이것이 기존 하푼이나 해성 같은 서방제 대함미사일의 사거리가 200km 이하급으로 제한된 이유라고 함
하푼도 성능이 개선되면서 더욱 정확한 유도를 위해 gps/ins 모듈을 추가하고 네트워크와 연결된 데이터링크 또헌 지원하게 됐고
그리고 LRASM은 미사일 자체에 고성능 데이터링크에 ESM까지 통합한 물건이라 결이 좀 다른 물건으로 봐야 할 듯
다르게 말하면 LRASM에 고성능 데이터링크로 표적정보 중간 업링크가 가능하다면 그걸 ASBM에 못 해줄 이유도 없잖아
데이터 링크라는게 결국 어디선가 항모에 대한 정보를 받아야 한다는 얘기잖아. 결국은 항모의 위치를 추적해줘야 한다는 얘긴데, 결국은 위성인가? 현재의 위성이 항모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데이터를 갱신해 주는 역할이 가능한 수준인거임?
막판에 탄두만 날아가는 탄도미사일이 어느 수준까지 데이터링크가 가능할 지는 나도 모르겠네
애초에 실시간 감시가 필요 없음 중간유도를 한다 쳐도 발사 직전에 1회, 비행 중간에 1회만 탐지해도 충분함
종말기동 들어간 시점에선 데이터링크 필요 없지 그 때는 이미 자체시커로 표적을 물 타이밍이니까
미국도 27년까지 1000km PrSM inc2 에 LBASM(Land-Based Anti-Ship Missile) 지대함 시커 통합 준비 중임
그런가
lbasm은 수동 rf 시터랑 ir 시커 조핮이었나 아마 그럴 거임
근데 점마가 말하는 '막판'이라는게 종말유도시점이랑 꼭 동의어인건 아니지 않나? 그리고 왜 필요없단 거? - dc App
범위는 면적 이니깐 제곱해서 100배로 계산 해야 하는거 아님? - dc App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bm은 사거리 몇으로 설정해서 1분컷이 나옴?
도달속도에서의 이점이 적 기동범위를 축소하고 공격의 밀도를 올려준다는 설명을 위한 수학적 표현으로 이해하면 될거같음
아까 잠깐 혼자 계산기 때려봤는데, 음속을 초속 340m로 잡으면 340km 거리를 마하2 짜리 미사일이 날라가는데 500초 정도 걸리더라. 그럼 400km 좀 넘는 거리에서 마하2 짜리 미사일을 쏘면 대충 10분 걸린다는 얘기고, 탄도탄 속도를 어떻게 따져야할지 애매하긴 한데 에라 그냥 수평거리 기준으로 평균 마하6 정도로 잡는다 치면 400km 거리의 타겟을 무는데 3분 좀 넘게 걸림.(포물선을 그릴테니 실제로는 더 걸리지 않을까 싶지만 암튼) 그러니 해당 사례에서 1분을 상정했다면 한 100km 근처...?
작정하고 계산해서 글 써봐도 좋을듯
탄도계산기 대애충 돌려보니까 DF-21 유효사정거리 1200km 언저리에서 400~500초정도 나오네 아음속 순항미사일이야 한시간 이상 걸릴테고
암튼 요점은 속도는 시간이고, 시간은 공간이며, 공간은 위력이다
400~500초면 회피기동에 소프트킬, 하드킬하면 대처가능할 것 같은데. 물론 화력터널로 대공방을 뚫을 수 있겠지만
참고로 항모충들이 들고오는 레퍼가 영문위키에 있는 Airforce 매거진인데, 그거 10년전인 2013년 출판된 서술임. 거기서 지적한 이동표적 대비 실사격 테스트는 중공이 이미 수행해서 성공한걸로 알려져있고, 인공위성 및 해상드론으로 표적 탐색 획득 문제도 해결했음.
포트리스만 해봤어도 유도탄이 어떤방식인지 알텐데;;
탄도탄이 궤도를 초음속이상으로 내려올때 궤도를 수정하는 편향로켓이 있었나? 중국에 있을까? 초음속이상에서 발생한 열과 대기를 견디는 잘 작동하는 시커 가 있을까? 통신 데이터링크가 지연되면 맞출수 있을까? 있다면 근거는?
엥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한국도 있는데? - dc App
초음속이상 탄도탄이 이동표적 맞춘다는 편향로켓, 시커, 고속 데이터링크 중공,레시아, 한국에 있다는 근거, 출처가 있나?
지금 말하는게 로켓 궤도를 수정하는 자세제어 고체연료 부스터 말하는거 아님? 그거라면 로켓 기술 가진 국가들은 다 가지고 있다.
CAT 파딱아, 세상에는 관성이라는 것이 있음. 빠른 물체일수록 방향 전환에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게 됨. 일단 시커가 근처에만 가면 뿅 ChatGPT처럼 항모한테 쏴 하면 알아서 항모 찾아서 가기라도함? 거기 항모가 혼자 덜렁 있음? 최소 5대이상 배들이 있는데, 그걸 다 찾아서 항모 만 찾아 낼 수 있음? 마하3 이상에서, 내가 향하고 있는 궤적에서 목표가 약 1킬로미터 이동 했을 시, 필요한 에너지량은 계산 가능함?? 만약 2번이상 회피기동했을 시 몇 초안에 방향 전환이 일어나야 할지 계산 할 수 있음?
그리고 RF 시커에서 기지정된 데이터 기반으로 표적 선별하는 기술은 이제 구식일 정도고 ChatGPT마냥 근처에만 가면 알아서 항모 찾아서 가기라도 함 - dc App
추가로 아무리 위대한 시커가 달린다 하더라도, 재밍에 완벽한 대안은 없어 보이는데? 일단 적외선 계열은 속도 때문에 탈락, 높은 주파수대역의 시커는 재밍이 쉽고, 가시광선? 그냥 연막만 뿌리면 저 멀리 날아 갈꺼 같은데? 탄도탄은 고정표적에 정확한 좌표를 가지고 쏘는거니까 재밍을하든말든 쌩까면되지만, 실시간으로 위치 변하는 표적을 실시간으로 위치를 유도해주는데는 이유가 있음.
구체적인 정보는 당연히 기밀이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df-21/26 이동표적 실사격 훈련은 이미 성공했다.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37662/chinese-long-range-ballistic-missiles-struck-moving-ship-in-south-china-sea-report
이거 보도 나온것도 이미 3년전인 2020년임. 뉴스에 의하면 미 국방부 성명에서도 우려를 표했음.
설마 혹시 이모든게 다 중공이 구라치고 보여주기 가라 훈련한거라 생각하는건 아니지?
한국도 대함탄도탄 시커 연구 들어갔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68487&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뭐 재밍만능론 펼칠거면 탄도탄 순항미사일 전투기 핵미사일까지 다 재밍해버리지? - dc App
그리고 대함미사일은 원래 실시간 유도 안 한다고 ㅋㅋㅋㅋㅋ - dc App
링크 들어 가 봤음. 여전히 의문인데, 저긴 하나의 표적에다가, 직선이동, 이동거리도 길어보이지 않는데? 탄도체가 입사각과 실제 배들은 2D로 움직임까지 고려하면 상당히 복잡한 기동이 가능해보이는데? 저걸로 실제 움직이는 표적을 성공했다고는 할 수있지만, 이걸 실제 기동하는 함정에 성공했다고 보기에는 조금 구멍이 많아 보이는데? 직선이동하는 물체에 대한 유도는 학부생들도 1차원 회귀분석으로 가능함. 그거와 실제 2번 3번 규칙성없이 이동하는 표적에 대한 유도는 차원이 다른 문제임.
지금 내 댓글에다가 대댓글 쓰려고 한건가? 저 이동표적 실사격 훈련의 구체적인 정보는 기밀이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저걸 두고 "직선이동하는 물체에다 쏜거"라고 생각하는건 그냥 님의 희망사항 아님? 저 기사 어디에 "하나의 표적"과 "직선이동"이라는 말이 나왔음? 미 국방부에서 의회에 중공군 탄도탄 역량을 우려할만한 사안이라고 의회에 보고 했다는걸 생각하면 님의 희망사항 보다는 미군이 진짜 우려하고 있다는 쪽이 더 진실에 가깝지 않을까?
"the PLAN’s [People's Liberation Army Navy's] expanding network of sky wave and surface wave over-the-horizon (OTH) systems provide warning and targeting capabilities at extended distances from China to support long-range precision strikes, including employment of ASBMs [anti-ship ballistic missiles]," 미 국방부가 의회에 보고한 보고서에서 저렇게 썼다고 하네. 이것도 이미 2020년 일이고 23년 현재엔 어떻게 개량 되었을지 또 아무도 모르지.
링크 봤는데 scmp 라면 홍콩 신문인데 자세한 세부이야기, 근거 얘기는 없고 출처는 중국군 관계자라는 설명이네. 중국군 관계자라면 신뢰성이 부족해 보이네
scmp 도 해당 훈련을 보도한건 맞는데, 미 국방부와 저 언론사가 그저 scmp 기사만 듣고 저런 기사를 보도한건 아니다.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36004/china-tests-long-range-anti-ship-ballistic-missiles-as-u-s-spy-plane-watches-it-all
참고로
저 이동표적 테스트는 미군 정찰기도 직접 참관했다. 미군이나 중공군이나 모두 자세한 디테일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훈련 조건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냥 "이거 다 중공 구라에요" 라고 하는건 도를 넘어도 너무 넘은 행복회로 희망회로다.
내가 이거까지 설명해줘야하나... 이동표적 시설에대한 설명은 <> 이 그림에서 직선이 뭐로 해석됨?? 미 국방부야 앓는 소리 낼 수록 연구예산 많이 탈 수있으니, 충분히 "우려"를 표할 수있지, 그것과 이게 해군 항모 무용론, 한번 쏘면 모든 배 침몰 같은 상황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소리임.
Flat ship silhouette targets arrayed as part of a mock port facility in the Gobi., Google Earth via the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
지상에 그린 배모양 표적 위성 사진은 저 이동표적에 대한 테스트 이전에 수행하던 고정목표 테스트의 예시로 기사가 가져온 것인데, 그 고정표적 테스트의 예시가 어떻게 해서 이동표적의 목표물 갯수와 움직임을 의미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그건 진짜 님 희망사항이라니까? 기사 어디에도 이동표적의 움직임과 댓수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음. 님이 그렇게 희망하고 호소 하고 싶어하는거라고, 항모 가지고 싶어서.
그리고 뭐든지 "예산주세요" 할라고 구라치는거라고 할거면, 아예 중공군과 러시아군의 수준 자체도 구라라고 하자. 우러전에서 러시아 개판치니까 러시아 다 개판이니까 쳐들어갑시다 해도 되나?
아니거참//내가 위에 왜 고속이동하는 활강체가, 이동 표적에 대한 유도가 어려운지 이야기 해줬는데, 그거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기술이나, 근거는 없고, 오직 미국방부에서 위협적이니깐 다 맞출 수 있다고만 하는거보니, 님이 이겼네요.
아니 님이 반박이라고 하는말이 기존의 사막에서의 고정표적 테스트 위성사진을 두고 "하나의 표적" "직선운동" 이라고 유추하는거잖음? 나는 그걸 님의 희망사항이라고 지적하는거임. 그런식으로 말하면 나도 내 희망사항 막 읊을 수 있음.
탄도탄의 이동표적에 대한 유도가 어렵다는건 나도 인정하고 다 아는 사실인데, "중공이 그걸 할리가 없다" "이동표적 테스트는 직선운동을 하는 하나의 표적에 대해 쏜거니 아무 의미 없다" 고 주장하는건 님 희망사항이라고. ㅇㅋ? 한국도 탄도탄 시커 연구개발 들어갔으니 님 말대로 저게 진짜 중공 구라인지 가능한건지는 언젠가는 우리도 알수 있겠지
아니거참//자꾸 "희망사항"을 이야기하는데, 개발관련 프로젝트나 뭐든 해본적이 있으신가?? 난 항모찬성파도아니고 반대파도 아닌데, 여기서 제시한 내용만 바탕으로, 내가 알고 있는 물리학지식, SW개발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해줬는데, 그쪽이 "희망사항-둥펑에 항모가침몰할것이다"를 전제로 깔고, 이동표적 성공이 다양한 조건의 실험이 들어갔을꺼라는 "희망사항"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둥펑을 그리 과대평가할 필요도, 그거때문에 항모를 못 만들 이유도 없어 보이는게 내 의견임. 더이상 말은 시간 낭비로보임.
답글 안 적고 댓글 새로 파서 트롤링하지 말고 답글에서 노세요. - dc App
둥펑에 항모가 침몰할 것이다 -> 아무도 그런 이야기를 안 했는데 왜 자기 자신이 원하는 가상의 적을 상대하고 쉐복을 하는지 모르겠고 - dc App
사람들이 당신 의견에 동의하지 못한다면 세상이 멍청하고 당신이 현명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논리가 그들을 이해시키기에 턱없이 부족한 것이란 사실을 인지하면 좋겠음 - dc App
내가 개발 관련 프로젝트 해봤으면 어쩔거고, 공학이나 이학 박사학위 있으면 어쩔건데? ㅋ 온라인 그것도 디씨에서 그런걸 왜 들고 나옴? 나나 니나 서로가 구라치지 않는걸 어떻게 보장함? 쓸데없는 소리는 하지 마라. 온라인 디씨라는 자리가 아니더라도 저런 얘기는 주제와 상관없는 하등 쓸데 없는 얘기임. 왜 저런 얘길 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깎아먹나?
그라고 저 뉴스 보고 평가절하 하고 희망회로 행복회로 돌린건 당신임. 나는 그저 "이동표적 테스트 성공했다 + 미 국방부는 의회에 제출하는 보고서에 중공 대함 탄도탄 역량에 우려를 표했다" 라고만 썼다. 그리고 참고로 저 이동표적 테스트는 코브라볼 정찰기도 직접 참관함.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36004/china-tests-long-range-anti-ship-ballistic-missiles-as-u-s-spy-plane-watches-it-all
순항미사일은 정확한 표적 정보가 없어도 목표지역에 도달하면 지그재그로 비행하든가 하면서 표적을 탐색할수라도 있는데 탄도탄은 그게 안됨 어느정도는 활공할순 있겠지만 순항미사일에 비해 훨씬 제한적임
아주 지랄들 하고잇네 ㅋㅋㅋ 전혀 전문지식이 없는 인간들끼리 전문가마냥 떠들면서 싸우고있다. 어휴씹 ㅋㅋ
아니 당연히 유도가 문제지. 종말유도만 하면 된다고? 그 종말유도를 대체 어떻게 할건데? 수천도의 재돌입 환경을 다 견뎌내면서 전파나 가시적외선 투과에 문제가 없는 소재를 만드는 일이 지금 좆으로 보이노?
중공은 지금 그 문제를 두고 열심히 실험하고 개발해서 성과를 거뒀고 거두고 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34225
한국도
개발 들어간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68487
근데
니가 생각하기에 이 모든게 다 구라다, 중공발 정보는 절대 믿을수 없고 다 지어낸거다 라고 믿고 싶다면 그렇게 믿거나 말거나 니 맘대로 생각해라. 온 세상이 니 생각대로만 돌아갈지 아닐지는 두고보면 알겠지.
그...근데 수상함 발사 SSM들이 사거리 20km도 안 나온다는 건 왜 그렇게 생각한거?(지속유도 필요하면) - dc App
수상함에서 레이더로 표적을 계속 유도해줘야 하면 수상함과 표적이 LoS상에 있어야 하는데 지구곡률 상 수상함의 대수상 LoS가 그정도임 - dc App
그... 다른 플랫폼에서 해준다는 생각은 못해보십니까 - dc App
둥펑퍼거도 문제지만 이미 실증까지 한걸 이악물고 모른척 하는 둥펑무용론 퍼거들도 자강두천급이노
야 적어도 나는 다른글에 레퍼들은 가져왔다...
둥펑 때문에 해군 끝났다 타령하는 청년학파 애들 가끔 있는데 걔들 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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