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또 시간 있으면 정리해서 올리겠지만, 날다람쥐는 죽은게 맞는 모양.
정보소스가 대만의 군갤이라 글 올릴 땐 또 검증자료 ㅈㄴ 찾아서 오겠지만
대충 찾아본 거만 정리해보면
교통대에서 스카웃했던 몇몇 교수는 쫒겨나듯이 나오면서 다시 교통대로 돌아갔고
사실상 로켓관련 인재는 ARRC에만 있다는 모양에
TiSPACE엔 21년 9월에 실패할 적 글에 따르면 겨우 15명만 남았던 모양
얘네도 1년 넘게 잠적하다 갑자기 호주에서 쏘니 ㅈㄹ하고, 실패한 놈들에겐 믿음이 없나보네...
게다가 심각한 자금난 얘기도 하는거 보면 지금와서는 겨우겨우 명맥만 유지시켜둔 상태일 수도 있을듯.
결국 ARRC 하나뿐인 셈인데 얘네도 넉넉찮아서 궤도에 올리는건 ㄹㅇ 한참이겠다
HTTP-4는 재착륙을 시키니 하던데 탑재중량이 늘었을 거 같진 않고
안타깝네
아래 짤은 겨우 찾은 발사실패 화재짤.
대만군갤 보면, 실패하자마자 바로 라이브방송을 꺼버리는 바람에 남은 영상도 없나봐
서서죽었어 콘
주거써!
주거써? 주거따고? 날다림쥐가 주거따고?
항우연이랑 비교하는건 너무하고 이노, 페리지같은 우리 민간기업이랑 비교하면 어느쪽이 우위임?
뒤진 날다람쥐는 패스하고, 날다람쥐 실패 2년 뒤에 ARRC가 쏴올린 HTTP-3A가 하이브리드 13kN짜리 엔진 4개 (52kN) 클러스터링함. 이노는 150kN짜리 단일엔진 시험성공했고. 엔진 힘 차이만 10배가 넘으니 뭐... 불쌍하다면 이노랑 비교해도 불쌍함. 블루웨일은 더 소규모라 또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