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입장에선 전 전선에서 러시아군이 하던 것처럼 들이받기 일변도로 들어오는 건 전혀 의미가 없음.
지리한 소모전을 하자는 건데 러시아군이 원하는 걸 우크라이나군이 해 줘야 할 이유가 없고, 현재도 가장 납득할 수 없는 행동임.
타스나 라이바, 러시아 MOD에서 지껄이는 건 실제론 프로파간다에 가깝고 이번 공격도 겨우 2개 중대 규모로만 실시된 걸 봐서는 찌르기에 가깝다고 생각함.
실제로 대규모 공격이 실시된다면 단일 지점에 강력한 화력이 집중되면서 전선 일부에 강습용 구멍을 뚫는 것으로 시작될 것이 가장 가능성이 있는데, 이번에는 대규모 포격 관측도 없었고 장비를 이용한 소규모 기습공격만 시도되었음.
현 상황에서 러시아에서 저렇게 호들갑 떨어대면 내가 볼 때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게 놀아나는 거임.
실제 수뇌부가 어떻게 생각할 진 모르겠지만 정말로 러시아 수뇌부가 대공세 시작됐다고 생각하는 거면 러시아 수뇌부는 다 자르고 러시아의 호이충들한테 계급장 주는 게 나을 거임.
지리한 소모전을 하자는 건데 러시아군이 원하는 걸 우크라이나군이 해 줘야 할 이유가 없고, 현재도 가장 납득할 수 없는 행동임.
타스나 라이바, 러시아 MOD에서 지껄이는 건 실제론 프로파간다에 가깝고 이번 공격도 겨우 2개 중대 규모로만 실시된 걸 봐서는 찌르기에 가깝다고 생각함.
실제로 대규모 공격이 실시된다면 단일 지점에 강력한 화력이 집중되면서 전선 일부에 강습용 구멍을 뚫는 것으로 시작될 것이 가장 가능성이 있는데, 이번에는 대규모 포격 관측도 없었고 장비를 이용한 소규모 기습공격만 시도되었음.
현 상황에서 러시아에서 저렇게 호들갑 떨어대면 내가 볼 때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게 놀아나는 거임.
실제 수뇌부가 어떻게 생각할 진 모르겠지만 정말로 러시아 수뇌부가 대공세 시작됐다고 생각하는 거면 러시아 수뇌부는 다 자르고 러시아의 호이충들한테 계급장 주는 게 나을 거임.
호이도 공세할때 전전선 공세하거나 뷔더 밀집하는데
1.대치상황을 만들어 전선긴장도를 높인다 2.방어선 1개정도를 한 번 뚫어서 상대 불알을 쫄깃하게 한다. 3.이 상황에서 상대가 요상한 무빙을 치면 바로 빈틈을 주력부대로 찔러 후장을 턴다. 이게 지금 해야 할 일인데 이 중 어느 것도 제대로 보이질 않음.
지금하고 있는건 아마도 심리전에 가까우니까 그런거 아닐까 지금 우크라이나가 단순히 벨고로드만 찍먹하는게 아니라 자포리자 크림반도 등등 전 지역에서 다양한 곳에 찍먹을 하고 있는 유가 러시아군의 분산과 방어역량을 파악하고 어디로 공세를 할지 모르게하기 위해서라고 보임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도 알고 있으면서 당할 수 밖에 없는거지 어디를 빼든 다른 곳이 털릴게 뻔하고 핵위협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대대적으로 러시아 본토를 들어오지 않을거라는 믿음과 협박이 있으니 호들갑은 떨지만 결국 빼지는 않잖어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