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도 그렇고
우크라이나 사령관 그 뚱띠도 그렇고
곧 대공세, 반드시 대공세, 임박한 대공세, 자꾸 발언하는거
이거 러시아군을 굉장히 피곤하게 만드는 일임
맘편히 잠도 못자고 항시 대기하면서 체력 소모를 강요당하겠지
그러면서 긴장감은 극도로 올라가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게 공포심으로 연결되기도 함
대공세는 언젠가 있겠지만
아마도 러시아군의 피로도와 스트레스가 어떠냐에 맞춰서 개시될거 같음
지금 러시아측이 우크라이나 대공세 시작되었다고 구라 치는것도 어느정도 이런 영향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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