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 많은 남부, 공업 발달한 북부, 친러 선민의식 있던 돈바스, 수도 키이우, 서방파 본진인 리비우랑 달리 아무 것도 없음.
서방랑 붙어있어서 리비우 같이 발달된 곳일줄 알았는데 우크라이나에서 여기 사는 애들은 촌놈이라고 부름.
원래 소련이 2차대전 때 헝가리한테서 삥 뜯어온 지역인데다 원주민들도 유럽 소수민족이라서 뭔가 이질감 있다고 함.
그나마 우크라이나에서 '산맥'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고산지대가 있고 관광자원이 많다는 거 빼면 진짜 감자국 포지션.
오헝 때도 이래서 힘들다 하지 않음? 깡촌하고 도시 격차 존나 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