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군인과 경찰이 진짜 박봉 맞는 거냐?" 라는 글 올린 사람임
근데 덧글 6개 모두 '경찰' 의 사례만 들어주더라고?
덕분에 경찰은 아무리 경사, 경위, 경감이 연봉 5000~6000 된다고 해도
그게 '하는 일의 양' 에 비해서 정말 적은 편이라는 것을 그 6명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굳이 한가지 아쉬운 걸 꼽자면 '군인' 의 사례가 없었다는 거임
유튜브 보니까 군인도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박봉은 아니고 무슨 뭐 원사, 준위, 영관장교
레벨까지 갈 필요도 없이 상사, 대위만 되어도 연봉 5000~6000은 되고 평균만 매겨보면
30대 대위>30대 상사>30대 사기업 직장인 순서로 통장에 찍히는 액수가 많은 것 같은데
근데 상사, 대위가 연봉 5000은 가뿐히 되니 뭐니 해도 걔네가 '하는 일의 양' 에 비하면
적은 편에 속하는 거임?
참고로 나는 일개 병사로 군대 갔다 왔고 군생활 할 때도 전역날만 세면서 간부들한테
조또 관심 없었어서 몰라서 물어보는 거임
하사기준 최저도 못받긴 할걸
주말 당직근무비 단!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