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거란,말갈 등 날고 긴다 하는 유목민들을 모조리 때려잡고 따까리 삼던 철갑기병의 고구려 몽골, 원나라, 금나라, 거란, 여진, 왜구를 상대로 나라를 지켜내고 국체를 보존한 고려 vs 극소수 한줌 만주족에게 저항도 못해보고 순식간에 멸망당한 명 이게 정상적인 인류의 전투력일수 있나?
이자성
만주가 아니라 동남아랑 중앙아시아쪽이랑도 싸워야 하고 내부 반란 진압도 같이 해야해서 병력이 ㅈㄴ 분산된 것도 있을거임 - dc App
고려는 몽골 홍건적 왜구 다 막아냈는데 명나라는 멸망당했잖아
좁은 땅에서 막는거랑 넓은 땅에서 막는거랑 차이가 다르지. 한번에 들어올 수 있는 물량 자체가 다른데 - dc App
좁은 아프간도 몽골이 손쉽게 정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