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마 센타우리 b 예상도
프록시마 센타우리 b - 2016년 발견. 지구와의 거리는 4광년. 질량은 지구의 1.2배정도로 추정되고 생명체가 거주 가능한 골디락스 존(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에 해당되는 행성이다.
케플러 22b - 2011년에 발견되었으며 지구의 약 2.4배 크기에 태양과 비슷한 케플러-22 별 주위를 돌고 있다. 지구와 똑같이 골디락스 존(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에 위치한다.
글리제 667Cc :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약 22광년이며 이 행성도 지구와 마찬가지로 골디락스 존에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특이하게 3개의 항성을 가지고 있다.(지구로 치면 태양이 3개)
글리제 581g : 2010년 9월에 발견되었으며, 천칭자리 방향으로 지구로부터 20광년 거리에 존재하며 액체상태 물이 있는것으로 추정되며 골디락스 존에 위치하여 지구와 유사한 환경의 행성으로 유력한 후보중 하나이다.
케플러 452b 예상도
케플러 452b - 2015년에 처음 관측 되었으며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들은 케플러 452에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높다고 발표하였다. 행성의 나이는 지구보다 15억살 많은 60억살이다.
케플러 186f 예상도
케플러 186f : 2014년에 발견 되었으며 지구로부터 500광년 거리에 있다. 지구와 마찬가지로 골디락스 존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되며, 분석에 따르면 지구처럼 기후가 매우 안정되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발견된 지구형 행성중에서 지구와 매우 유사한 환경에 해당된다.
로스 128b 예상도
로스 128b - 2017년 발견. 골디락스 존(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에 위치해 있다. 지구에서 11광년으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모성인 로스 128이 매우 안정적인 적색왜성이라서 생명체 거주 가능성이 더욱 올라간다. 특히 이 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파신호를 아레시보 천문대가 탐지 하였으나 다만 정확히 무슨 신호 인지는 확실히 밝혀내지 못했다.
마지막 전판신호 머냐 ㄷㄷ 쟤네도 우리처럼 생명체 찾고 있는거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