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을 조온나 오래하다가 어느정도 이해력좀 쌓인거 같으면 찾아오겟지 



반갑노 게이야 방식의 형식적인 관례 다 치루고 하청으로 부려먹을듯 ㅋㅋ 



짜피 우린 선택지도 없으니까  낄낄빠빠 잘하면서 기술좀 받아먹다가 신뢰좀 쌓이면 어디 섹터 한뼘정돈 담당시켜줄듯 ㅎ 




여럿종족 보는것도 결국 여러국가 문화 이해하는거랑 다를것도 없음.  환경다르고 외모 신체 다른게 극대화 된거라 보면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