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번 발표는 UAP를 어떻게 연구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음. 즉, 이번 나사 발표는 UAP가 실제로 존재해요!!! 이걸 공개한 자리가 아님.
애초에 UAP는 존재한다고 밝혀졌고 이걸 어떻게 연구할지, UAP에 대한 고품질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지에 대한 내용이었음. 념글에 올라온 움짤에 나오는 UAP 영상도 작년 미국 청문회에서 공개된 자료라 새로울 것도 없는 자료였음.
초반부터 이 자리는 UAP 연구가 기존에 UFO 유사과학 연구와 달리 전문적으로 하는 과학적인 연구이며, 유사과학을 넘어 과학계에서 공공으로 연구하기 위한 시작이라고 말함.
https://goldenturtle.tistory.com/450
UFO란 Unidentified Flying Object의 줄임말로 미확인 비행 물체라고 한다. 레이더나 사진, 영상 등에 포착된 비행체 가운데 그 정체가 식별되지 않은 것을 총칭하는 일반적인 항공용어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다른 수식어 없이 UFO라고 하면 외계인의 비행체라는 인식이 생겼다. 미 국방부는 이러한 비행물체가 외계 생명체와 관련됐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고 이에 학계에서는 UFO 대신에 UAP(Unidentified Aerial Phenonmena)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미 국방부, 정보당국에 이어 나사에서도 작년 가을 UAP 연구 전담팀을 올가을에 발족한다고 밝혔고 https://m.yna.co.kr/view/AKR20221025136800009?section=internat..
goldenturtle.tistory.com
보면 알겠지만, UFO 확인 및 연구 방법에 관한 자체 전략을 수립한 뒤 'UFO 자료 분석 종합 로드맵'을 발표한다는 계획이었음.
5월 31일에 생중계 된 것은 이러한 로드맵 공개이며, 구체적은 첫 보고서 내용은 7월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함.
1. '고품질 데이터'를 선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나사는 앞으로 엄격하게 선별하여 UAP 관련 자료를 공개할 것이라고 함. (https://data.nasa.gov/)
7월 말 쯤으로 예상 중.
하지만 데이터를 얻기는 어렵고 상당수는 미 국방부가 가지고 있는데, 기밀을 안 풀어주니 힘들다고 호소함.
2. 착시현상에 대한 문제
나사가 UAP 팀을 이끌면서 전파 이상 현상을 연구할 때 "정말 이상한 구조로 돼 있었기에 연구진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보통 점심시간 쯤에 자주 발생한다는 걸 깨닫고 전자레인지 신호가 원인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같은 사례던가.
위 스크린샷에 마이크를 들고 있는 아저씨는 수십년간 우주비행사로 종사해온 스콧 켈리라는 아저씨인데. 당시 부조종사와 함께 바닷가를 비행하다가 UFO 같은 것을 발견하고 따라 갔지만 '바트 심슨'이 그려진 풍선이었다는 예시를 이야기하고 있음.
위에 예시 뿐만 아니라 착시현상과 단순 계기 오작동 예시들을 말해줌.
이러한 일들 때문에 UAP 연구가 매우 어렵고 힘들다고 밝힘.
이 분은 스페겔 박사님임. 이 분이 말하길 UAP 연구 중에서 가장 힘든 것은 오명과 괴롭힘이라고 함.
분명 민간 항공기 조종사들이 이상 현상을 목격했고 이것은 단순히 착시 현상이 아닌 것이 있더라도 보고를 꺼린다고 밝혔음. UFO 봤다고 말하면 오명을 쓸까 두렵기 때문이라 말함.
또한 UAP를 연구한다는 이유만으로 '온라인상'에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한다고 함. 자기들은 과학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데, 미국 기밀 어쩌구, 사기라거나, 허황된 걸 찾고 있다고 괴롭힘 받는다고 함. 이러한 것은 과학 발전을 매우 방해할 뿐만 아니라, 이토록 중요한 주제에 관해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를 꺾는다고 말함.
나사는 이러한 오명을 없애고자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함.
그러한 일환 중 하나가 생방송으로 공개하는 것이라고 하네.
2. 현재 나사가 연구하는 것은 UAP가 어디서 왔느냐가 아님. "이것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밝히기 보다는 UAP 사례로 보이는 데이터들을 보고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연구"라고 말함.
USS 시어도 루즈벨트 항공모함에 배치된 조종사가 2015년에 찍은 영상.
이 영상에는
카메라의 앙각
카메라의 방위각목표 범위(해리)
항공기 고도(피트)
시간 기준(초)
표시된 공기 속도(노트)
여러 데이터가 제공되고 있고 연구하기 가장 좋은 데이터였다고 함. 이것을 연구하면서 UAP 움직임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지 연구 중이라고 함.
하지만 이러한 자료를 '미 국방부'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 기밀로 다 취급해버리니 충분한 자료를 얻기 힘들고 특성 연구가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이것이 해결이 되어야 연구를 더 원활하게 진행 가능하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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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내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말하는데, 념글에 "전투기 파일럿 같은 고도로 훈련된 복수의 인원이 동시에 다양한 각도에서 육안/레이더/적외선 등을 동원한 멀티모달 관측으로 확인한 경우로만 좁혀도 많은 기록이 존재, 단순 계기이상의 가능성은 매우 낮음" -> 이건 어디서 본 건 지 궁금하다.
데이터가 존재하는데 미 국방부가 안 보여준다는 의미인가.
여튼 미 국방부에서 자료 좀 많이 풀어야 연구 가능하다고 계속 말하는 걸 보니, 미국 정부 주도 연구 같은 건 아닌가 봄.
나사가 나서서 한마디 딱 해주니까 과학적이어 보이노 ㅋㅋ
바트 심슨 풍선 때문에 존나 웃었나 아 ㅋㅋㅋ
말이 UAP에 대한 과학적 연구지 사실상 하는 일은 UFO 음모론 논파임ㅋㅋ
ㄹㅇㅋㅋ - dc App
국방부가 많이 가짐(비공개)=많은 기록이 존재 이렇게 써버린거 같네 약간 비약이 있던듯
이런 연구가 공개적으로 발전해야 착시나 자연현상과 적기를 구분해내기 용이해지겠지 미 국방부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기 입장으로 명백한 uap가 아닌 적기일수있는 기밀정보는 숨겨두는거같고 그래도 nasa 가 국가기관인 이상 정부주도..라는 표현이 틀리진 않은거 같은데
이야 이제 좀 제대로하네
애초에 다른 은하에서 여기까지 왔으면 수십수백만 광년을 왔다는 거고 그럼 그 정도의 기술이 있는 애들이 인간의 안력으로 보일 속도로 다니겠냐고 ㅋㅋ
석기시대인들도 현대 제트전투기를 볼수 있는거 처럼 볼수는 있을수도 있지
보일 속도로 다녀도 인간주제에 뭐 어쩔건데 격추 못하잖아
초음속하고 광속은 아예 급이 달라 시발아
초음속하고 광속이 급이 다른 건 아는 새끼가 우리 은하 내에서 온 게 아니라 외부 은하에서 왔다고 확신하는 좆 같은 비약은 무슨 근거로 하는 거냐? 은하계 내 이동과 은하계 간의 이동은 급이 다른데.. 우리 은하에만 태양계가 2천억 개는 있는데 상식적으로 근처 이웃 외계인이 왔을 가능성이 높겠지? 외부 은하에서 우리 은하에 방문할 정도로 우주에 초광속 기술 보유자가 존재한다면 굳이 우리 같은 좆 원시문명보다 우리 은하의 고도 문명과 신경전을 벌이는 게 더 먼저 아니냐
그리고 초광속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대기 중에서 움직일 때도 항상 초광속 기술을 유지한 상태로 관측할 기술이 있다는 보장은 또 어딨음? 걍 논리적 비약의 결정체네
관측장비 고도화 되면 좋고, 데이터 많아지면 좋고
음모론자들 째문에 과학적 접근 자체가 기피되어서 그렁가
결론 있을확률이 높으니 각잡고 연구해서Q.E.D(증명완료) 하겠다 - dc App
https://gall.dcinside.com/secretg/359
프리메이슨 32도가 알려준 내용
그래서 빅젖 외계인 눈나 볼 수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