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무기수준이나 군인수준은 나치상대하는 BOB가 빡셀거같아보이는데
막상 전투해보면 잘안보이는밀림에 폭염날씨에 미친쪽바이 상대하는게 더 힘들거같음
"유럽 전선으로 갈래or태평양 전선으로 갈래" 하면 유럽 선택함
솔직히 미군한테는 일본군 따위는 좆밥인데 그 기후랑 지형자체가 빡센것같음
매일 내리는 폭우와 말라리아 모기에 시달리며 늪지대 같은 험한 지형을 헤쳐가며 전투를 치뤄야 했던 남태평양 정글전은 참가한 것 자체만으로도 고역이었고, PTSD에 걸린 군인들이 매우 많았었음.
ㅇㅇ 쪽군이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그 남태평양 좆같은 섬에 있는거 자체가 지옥이였을듯
"유럽 전선으로 갈래or태평양 전선으로 갈래" 하면 유럽 선택함
솔직히 미군한테는 일본군 따위는 좆밥인데 그 기후랑 지형자체가 빡센것같음
매일 내리는 폭우와 말라리아 모기에 시달리며 늪지대 같은 험한 지형을 헤쳐가며 전투를 치뤄야 했던 남태평양 정글전은 참가한 것 자체만으로도 고역이었고, PTSD에 걸린 군인들이 매우 많았었음.
ㅇㅇ 쪽군이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그 남태평양 좆같은 섬에 있는거 자체가 지옥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