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 수도 포위전 하는데


호수에 함선 띄우고 거기에 대포 달아서 쏘고있고


도심으로 진입하다가 밀려나고 다른 길 찾아서 또 밀고 들어가는 촉수질에


건물 하나 하나 소탕해 나가면서 중앙 신전으로 몰고 가는게 


꼭 우러전 보는거 같음



더 골때리는건 그 치열한 전투 와중에 아즈텍은 포로들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꼬박 꼬박 빠짐없이 계속함


난 쉽게 정복한줄 알았는데 마지막 까지 치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