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이라서 내로남불 이중좆대 대상이 아니라고 이악물고 쉴드치는건 뭐 그렇다치고ㅋㅋ 그거 이전에 매년 국군의 날 행사는 해왔음


그럼 그거 준비는 누가 할까? 매년 행사장에 장비 가져다 놓고 행사장 꾸미는건 자동으로 되는줄아나ㅋ


이런 소리하면 매번 열병식하고 규모하고 고생의 질이 다르다 이러는데 동원인원이 일정수 이하면 괜찮다고 누가 국룰로 정해놨음? 애초에 군인들 고생하는거 보기 싫다는 논리면 이것도 쓸데없는 '행사'때문에 고생하는거니까 반대하는게 당연하거 아님? 열병식에 동원되는건 고생이고 그냥 국군의 날 행사준비는 좆도 고생이 아닌거임? 아니면 똑같은 행사지만 시가행진은 쓸데없는거고 행사준비 진행은 뭔 쓸데가 있다는거임? 대답해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