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들 노바 타볼잔카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전차랑 보병 밀어넣고 반격걸어서 국경까지 우크라이나군 밀어내고, 그 이후엔 국경 주변 두들겨패서 우크라이나군이 딴짓 못하게 겁 줘야 하는데 씨발년들 하는 거 보면 뭐라는 건지 모르겠네.


거기다가 바흐무트에선 부대 교대하고 빈틈 기막히게 또 찔리질 않나, 남부전선은 공격이 똥된장인지 구분도 못 하는 것이 뭐하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네.


쟤네 지금 대단히 의심되는 것이 공방에 관한 세세한 부분까지 러시아 최상급 제대쪽에서 지시가 내려와서 움직이는 게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