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순양함 장갑두께에다라 다르겠지만 막을수도있을듯
대구경 포탄을 복합장갑으로 막는것 자체가 효율이 떨어짐. 애초에 다층방어구조 자체가 1차대전 전함장갑구조에서 나온건데 영 아니였음. 현대기술로 만들더라도 결국 집중방어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다.
결국 소재공학측면에서 쇼부를 봐야하는데, 고작 이정도로 극적으로 방호력이 뻠핑될 가능성이 있냐 하면 회의적임. 경량화 방탄강이나 세라믹기술은 기껏해야 기갑장비 수준이나 개인 방탄판 수준에서 발전해왔는데, 이거에 함포급의 미쳐버린 물리력을 가했을때 구조가 버티냐? 결국 돌고 돌아서 영률을 극대화하는 야금기술 발전으로 돌아가는건데 그럼 그게 대전기 전함이랑 뭐가 다르냐.. 하면 잘 모르겠음. 기껏해야 대전기 장갑구조 동일 부피대비 1.3배~1.5배정도? 뽑으면 잘 뽑는거 아닐까
중순양함 장갑두께에다라 다르겠지만 막을수도있을듯
대구경 포탄을 복합장갑으로 막는것 자체가 효율이 떨어짐. 애초에 다층방어구조 자체가 1차대전 전함장갑구조에서 나온건데 영 아니였음. 현대기술로 만들더라도 결국 집중방어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다.
결국 소재공학측면에서 쇼부를 봐야하는데, 고작 이정도로 극적으로 방호력이 뻠핑될 가능성이 있냐 하면 회의적임. 경량화 방탄강이나 세라믹기술은 기껏해야 기갑장비 수준이나 개인 방탄판 수준에서 발전해왔는데, 이거에 함포급의 미쳐버린 물리력을 가했을때 구조가 버티냐? 결국 돌고 돌아서 영률을 극대화하는 야금기술 발전으로 돌아가는건데 그럼 그게 대전기 전함이랑 뭐가 다르냐.. 하면 잘 모르겠음. 기껏해야 대전기 장갑구조 동일 부피대비 1.3배~1.5배정도? 뽑으면 잘 뽑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