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조약이 겉으로는 개빡세 보였어도 실상은 독일의 전쟁수행 능력을 제대로 거세하지 못 했다는 평이 중론인데
저 때 여러 개의 독일로 쪼개 놨으면 2차대전은 안 일어났을까?
그렇게 쪼개진 독일들이 다시 하나로 결합하겠다 하더라도 전간기의 그 병신 영국,프랑스는 제지 안했을걸
하기사 히틀러가 폴란드 침공할 때 까지 수수방관만 했으니
제대로 개박살낼 명분이 없었지. 베를린 따고 이긴게 아니라
역시 전쟁은 수도를 밟아야 해
그렇게 쪼개진 독일들이 다시 하나로 결합하겠다 하더라도 전간기의 그 병신 영국,프랑스는 제지 안했을걸
하기사 히틀러가 폴란드 침공할 때 까지 수수방관만 했으니
제대로 개박살낼 명분이 없었지. 베를린 따고 이긴게 아니라
역시 전쟁은 수도를 밟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