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FA-50 AESA 레이더 개발완료 최종 달성을 위해서는 지상 통합/시험 및 테스트항공기/FA-50 탑재 비행시험 등 검증을 위한 숙제가 남아 있는데, 이는 업체 자력으로 극복하기에 어려움 많다”며 “앞으로 민·관·군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FA-50의 진정한 국산화 달성’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나오는 것 보면 그냥 레이더 본체만 완성하고
국가에서 지원해줘야 한다고 언론 통해서 언플하는 느낌인데.
일단 자체적으로 시제품은 만든정도 아닐까
그럼 말레이시아나 폴란드에 납품할 만큼의 완성도는 아직 없는 것 같은데, 레이시온 팬텀 스트라이크보다 경쟁력도 떨어질테고...
"해줘"
국과연kf용 aesa연구는 전부 넥스원에서 했고 지금도 하고 있어서 기술 자체는 한화와 별 차이 없는 상태긴 함
문제는 FA-50용 인 거시야요
탑재 비행시험이라는건 파오공 하나 뜯어봐야 한다는거지? - dc App
파오공 레이더 장착부에 달아놓고 비행 테스트 하는것 아닐까 싶음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FA-50 사서 테스트해볼수는 없잖아. 군 협력이 있어야지
"돈 줘", "시간 줘" 같은 느낌이라
레이더는 신호처리 소프트웨어 기술이 중요하고, 그걸 만들려면 시험을 거듭해서 데이터를 쌓아야 하므로 껍데기만 가지고 있는 LIG는 못만들지. 지금 한화가 KF21용으로 구축하고 있는 데이터를 넘겨주어야 그나마 레이더 구실을 할 거 같은데 한화가 넘겨줄 이유가 없지?
그거 한화가 아니라 국과연 사업임
글고 그 AESA 웃긴게 뭐냐면,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은 넥스원이 국과연이랑 해왔음.
심지어 KF-21 AESA 시제업체 선정된 다음해에 공대지 능력 추가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은 또 한화가 아니라 넥스원이 따감.
LIG가 AESA 시제 사업은 1, 2차 다 했는데 본 사업에서 떨어졌음. 내부 문제가 큰 거 같음. 국과연 사업이긴 한데, 결국 실제 레이더에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건 한화가 하는 거라 한화가 실용 데이터와 사실상 노하우를 다 가지고 있다고 봐야지. LIG는 문제가 많다고 봄. 나라가 그냥 망하게 할 수 없어서 살려는 놓으려고 하는 느낌?
지금도 넥스원이 미사일 말고 레이더만 해도 사업 따가는게 몇 개인데 망하게 할 수 없어 살려 놓기는 뭔...ㅋ
그 말대로 넥스원이 진짜 문제 있었으면, 1차는 몰라도 KFX 레이더 시제업체 선정된 다음에 공대지 능력 업글을 위한 2차 SW 사업을 또 넥스원을 준건 더 문제 아님? ㅋ
LIG는 그냥 지상용 레이더나 만들어야지. 근데 그것도 한화가 작정하고 달려들면 한화가 다 먹어버릴 거 같은데 말야... 2차 S/W는 그냥 외주 주는 정도 밖에 안될 거라고 봄. 한화가 다 해먹으면 안되잖아? 한화가 KF21용 축소해서 소형 레이더 내놓으면 그냥 끝이지.
원래 수십년을 넥스원에서 아에사 연구했는데.. 뭔 헛소리야.. 벌써 만든지가 언제이고, 소형화 시킨건데.. 좀 공부해..
공부고 나발이고 수십년 연구했는데 왜 따간 AESA레이더 사업이 한화보다 좀 딸리는 거 같은데? 훈수충 새끼야
저건 돈 달라는 이야기+시험장이나 항공기 대여 문제등도 해결해달란 소리긴 함. 국내에서 업체 자력으로 항공기 탑재 레이더를 실험하는게 꽤 어려워서...
솔직히 도와줘야지. 레이더를 우리것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이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