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월급 까보면 무슨 뭐 원사, 준위, 영관장교 레벨까지 갈 필요도 없이 상사, 대위만 되어도
연봉 5000~6000은 되고 30대 남성을 기준으로 통장에 찍히는 액수의 평균만 매겨보면
30대 대위>30대 상사>30대 사기업 직장인 순서로 통장에 찍히는 액수가 많은 것 같은데
근데 그 상사, 대위가 연봉 5000은 가뿐히 되니 뭐니 해도 걔네가 '하는 업무의 양' 에 비하면
적은 편에 속하는 거임?
참고로 나는 일개 병사로 군대 갔다 왔고 군생활 할 때도 전역 날만 세면서 간부들한테
조또 관심 없었어서 몰라서 물어보는 거임
당장 동일월급 받는 군무원, 공무원 비교해보면 정답이 나오지 않노?
업무강도 개널널한 군무원이지만 업무강도 개씹헬인 국가직 공무원, 연고지 근무가능해도 민원 지랄맞은 지방직 공무원한테 성적으로 뚜까쳐맞을정도면 설명다된듯
상사 월 300임, 대위도 그정도고 소령이나 되야 400, 내가 15년전에 전역했는데 그때 월급이나 지금 월급이나 비슷하더라 그때 사회에서 250벌기 쉽지 않았는데 지금 300에서 350은 그냥 벌어 노동강도 기준 당직도 사람이 없으니까 빨리돌아와 수당도 적어 휴가 가기도 힘들어 미치겠던데... 지금 런못하는 사람들은 가스라이틍 오지게 당해서이거나 두려워서일걸 동부전선 and 후방에서도 근무해봤는데 동부전선은 런 안치는게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