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는 밥 나오는 날에는 짬통 두번 비워야 할 정도로 쌓임
바퀴 달린 짬통이였는데 쌓이면 두명이서 들기도 힘들정도로 무겁고 짬 버리는통 높이도 있어서 그걸또 들어서 버려야했다
들다가 쏟아서 짬 다뒤집어쓴적도 있고 아무튼 식당조 할때마다 여태까지 밥 남긴거 존나 후회했음
맛없는 밥 나오는 날에는 짬통 두번 비워야 할 정도로 쌓임
바퀴 달린 짬통이였는데 쌓이면 두명이서 들기도 힘들정도로 무겁고 짬 버리는통 높이도 있어서 그걸또 들어서 버려야했다
들다가 쏟아서 짬 다뒤집어쓴적도 있고 아무튼 식당조 할때마다 여태까지 밥 남긴거 존나 후회했음
어릴때 엄마가 잔반남기면 나중에 지옥가서 남긴밥에 깔린다고 했는데 ㅋㅋ
짬통 엎었을때 진짜 지옥도 그 자체였다 냄새도 좆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