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말대로 느린 갱신주기와 떨어지는 해상도 탓에 SAR 데이터만으로는 적 함대에 대한 유효한 정찰이 어렵고 AIS 정보 또는 기타 대조정보와의 오버레이가 필요한데 적 함대는 트랜스폰더를 끌테니 AIS 정보를 구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솔루션은 뭐가 있을까
내 제안은 데이터를 중첩소거하는 방식임
세상의 모든 무해선박은 트랜스폰더를 켜고 AIS에 확인된다.
SAR 정보에는 무해선박을 포함해 적 함대도 함께 확인된다.
그럼 SAR 정보에 AIS 정보를 오버레이한 후에 중첩소거를 통해 중복된 셀을 제거한다.
SAR 정보에는 AIS 망에 등록되지 않은 선박만 남게되고 우린 이를 적 함대라고 추측할 수 있다.
- dc official App
팩트 = 저 방식으로 소거하면 짱개원양어선 씹새끼들만 존나 나온다
그리고 우리나라 어선도 AIS끄고 조업하는새끼들 상당히 있음 ㅋㅋ
사이즈라거나 기존 통계에 바탕해 잡음을 제거하면 유의미하게 필터링 가능할듯 - dc App
악, 내가 쓰려던 리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군 출신 애들이 AIS 끄고 다니는 놈들 ㅅㅂㅅㅂ 욕하던 소리가 다시 들려오는 느낌.
SAR로 웨이크 항적만 따도 선박 크기 속도 이동방향 다 알지 왜 모르노 30년전이면 모를까 항모같은 대형 목표는 아무리 갱신주기 느려터져도 위성의 눈길에서 절대 못 숨음
모두가 규칙을 지키고 신고한 그대로 항해를 유지한다고 한다면 AI가 추적, 계산, 식별하기에 이상적이겠지만 실상은 기상여건이 심하게 바뀜. 위성도 고정 위치를 고수하면 수명이 너무 짧아짐. 물론 항모전단 추적을 최고 우선적 순위에 둔다면 뭐. 그리고 위성재밍, 위성격추는 미국에겐 80년대말부터 구상하고 준비해왔던거라 중국이 해내긴 힘들어. 우월한 전자전 능력 + 공중, 해상 감시자산을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미국이 위성의 잠재성을 최고 발휘할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