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보고 해군전력을 증강시키라는 말 아님?
지금 미국입장도 경제상황이 녹록치 않은 상황인데다
우크라이나에 계속 억억 거리는 랜드리스비용을 대주는 상황이라
대규모 해군전력을 보강하기란 쉽지 않을건 뻔할터..
결국 만만한 한일 양국 가지고 해군 전력 증강시키라고
요구하는게 그나마 자기들 입장에서는 싸게 먹히는 방법이라
건함 어쩌고 하는거 같은데...
한일 보고 해군전력을 증강시키라는 말 아님?
지금 미국입장도 경제상황이 녹록치 않은 상황인데다
우크라이나에 계속 억억 거리는 랜드리스비용을 대주는 상황이라
대규모 해군전력을 보강하기란 쉽지 않을건 뻔할터..
결국 만만한 한일 양국 가지고 해군 전력 증강시키라고
요구하는게 그나마 자기들 입장에서는 싸게 먹히는 방법이라
건함 어쩌고 하는거 같은데...
그 랜드리스가 적지는 않아도 비교적 일시적 단발성의 추가 지출이면 그 건함 문제는 구조적 체질적 문제라 - dc App
어짜피 대규모 함선조달은 미해군입장에서도 부담되는 것이라 트럼프때도 계획했다가도 결국 돈문제로 포기했던건데 다시 운운하는거 보면 그 의도가 뻔히 보이는거라
어차피 최소한 현존 전력규모 유지는 할 것이고 그거도 대규모지만 걔네한텐 당연히 필요한 일이니 고민이 깊어지는 듯 그리고 함선도 조달해야 하지만 가장 급하고 우선순위 높은 건 함재기고 - dc App
그래서 한일 양국에 은연중에 항모도입을 종용했는지도 ㅎㅎ 그나저나 이지스함 전력을 대략 300척정도 도입계획을 세웠던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해결할려나... 한일 양국에게 할당량을 제시한다고 해도 미니이지스까지 포함해서 아무리 많아야 30여척 내외가 될듯 싶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