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와 연성이 다른 금속들을 조합해서 최적의 성능을 낸다는 것인데위의 그림은 어디까지나 이상일 뿐이지 옛날 기술로는 의도대로 만드는게 거의 불가능했음, 어쩌다 성공하면 그게 명검되는거
이게 무기갓챠인가 뭔가 그거냐
그 시절 물건들은 다 가챠였제
진짜 다양하네
철광석 질이 떨어지는걸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쯤 될 듯
어차피 각각 재질의 수율관리도 안되는 시대에 서로 다른 재질을 용접해서 이상적인 성능을 낸다는게 쉽지 않겠지
ㅇㅇ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 작품들 과학적으로 확인해보면 다 찐빠나있음, 제래식 방식으로 완벽하게 만들기는 한계가 있음
필요하면 레이저 표면경화처리까지 하는 현대 과학기술을 망치질과 담금질이 따라갈 수 있다는 주장이야말로 미신이겠지요.
그냥 공예품이라고 보면 될 듯
일반 병사들이 새 도검쓰는것이고, 그 전쟁에서 사용한 검들이 부러지지않고 온전하다면 그걸 뺏어서 영주들이 사용했다고 들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