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강철이 부족하니까 이런 최대한 강철을 아끼는 방행으로 진화한건데
바이킹도 똑같이 더 단단한 철을 날쪽으로 부드러운철은 등쪽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만들었고
부분열처리를 했던것까지 똑같음
북유럽은 워낙 좋은 강철이 나오는 동네니까 기술력이 오르고 나선 그냥 통째강철에 통째로 열처리를 해서 품질높은 무기를 만듬
근데 일본은 애초에 사철같은 저질품위의 자원밖에 없어서 끝까지 그 방식을 고수한것
그 방식이 좋아서가 아니라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임
- dc official App
이새끼 기어코 아는채로 일뽕소환진을 그리네
어떻게든 성능 뽑아내겠다는 처절한 몸부림에 가까웠지
보통 이쯤해서 일뽕소환됨
어쨌든 동아시아 명품이었던건 맞다 아님? 유럽칼엔 못 비벼도
장인정신은 대단했던거 맞지만 재료의 한계가 너무 컸다 정도로 정리됨 - dc App
일뽕이 답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