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한니발이 칸나이 이후 로마로 왜 바로 안갔냐라던지
왜 중부집단군이 키예프 포위를 위해 우회 했냐던지
등등
생각해보면 확률 이 연속으로 40%-40%-40%-40%-40%....이렇게 갈 확률보다
한번에 20%가는게 훨씬 합리적이고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인간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것 같음
확률 80%로 소련군 70만 포위하는게 바로 모스크바런보다는 더 성공확률이 높아보이고 가치 있어보임
그러나 그 80%를 선택하면 앞으로 승전하기 위해 40%짜리를 수십번 해야한다는걸 어케 예측함
If,유일한 기회 이런건 걍 의미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