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화에 따른 필요한 작업만 하면 되기 때문에 남아도는 뇌용량이 줄어든게 아닐가 추측하던데
어디선 본건데 어디서 본건지 기억이 안나서 글은 못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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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에서 본거 같은데
정착하면서 머릿속에 넣어야할 지리정보가 줄어들어서 1차적으로 줄어들고 문자가 생겨나면서 암기해야할 줄어들어서 또 줄어들고 문자가 생겨나면서 또 줄어들고 컴퓨터가 생겨나면서 엄청나게 줄어들은게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또 엄청나게 줄어들었다고
근데 의학적인 근거는 없이 하는 주장이더라
사피엔스에서 본거 같은데 정착하면서 머릿속에 넣어야할 지리정보가 줄어들어서 1차적으로 줄어들고 문자가 생겨나면서 암기해야할 줄어들어서 또 줄어들고 문자가 생겨나면서 또 줄어들고 컴퓨터가 생겨나면서 엄청나게 줄어들은게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또 엄청나게 줄어들었다고 근데 의학적인 근거는 없이 하는 주장이더라
그거 문돌이가 퍼트린거여서 그닥ㅡㅡ 오히려 뇌 주름은 발달해서 블라블라
혹시 인간은 평생살면서 뇌용량의 10퍼센트밖에 쓰지않는다 이런거 믿으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