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좌화 비용에 대해선 설왕설래만 있지만 개인적으론 그렇게 눈 돌아갈 비용까진 안 들거라고 봄.
복좌-단좌 비용이 그렇게 비싸면 세계의 온갖 뱅기가 단좌 복좌 따로 안 만들었겠지.
스웨덴 자국에서 100따리도 안 굴리는 그리펜 c/d도 복좌 단좌 따로 있음.
글고 복좌와 단좌의 특성이 다르다지만 그래도 없던 걸 붙이는 것 보다는 있던 걸 빼는 편이 개량 난이도가 낮은 건 맞음.
너무 걱정할 필욘 없다고 봄.
복좌-단좌 비용이 그렇게 비싸면 세계의 온갖 뱅기가 단좌 복좌 따로 안 만들었겠지.
스웨덴 자국에서 100따리도 안 굴리는 그리펜 c/d도 복좌 단좌 따로 있음.
글고 복좌와 단좌의 특성이 다르다지만 그래도 없던 걸 붙이는 것 보다는 있던 걸 빼는 편이 개량 난이도가 낮은 건 맞음.
너무 걱정할 필욘 없다고 봄.
문제는 테스트 시간이 많이 들고 이래 저래 시간이 많이 들면 인건비 포함 개발비가 많이 들어감. 그게 기체 가격에 반영이 되는거고
근거좀요
파오공은 일반적인 복좌기가 아니라 훈련기용으로 텐덤시트간 단차를 크게 해놓은 방식이라서 전방동체 설계변경이 좀 크게 올 수 있음.
걔들은 처음부터 단복좌를 같이 만든 거고 이번엔 복좌 밖에 없는 걸 단좌로 재설계하는 거임 영국의 호크 Mk.200 시리즈 같은 전례도 있긴 하지만 글쎄
호크는 레이더 키우려고 앞좌석 날리고 좀 짧아졌는데 연료 늘려야 하니 뒷좌석 채우겠지, 체코 L-159나 미쓰비시 F-1처럼 라인 안 건드리고 소극개량한다는 거 처럼 들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