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 항모를 파괴하고싶음
> 가장 괜찮은 수단으로 대함 탄도미사일이 있음
> 그럼 어딨는지 찾아야함
> 인공위성으로는 실시간으로 추적 불가능
> 사이버전, 정보전, 첩보원 등도 실시간 추적 불가능
> 그럼 먼 바다로 나가서 찾아야함
> 먼 바다로 초계기 보냈는데 적 공군, 해군이 격추시킴
> 공군으로 엄호 해야함
> 근데 바다가 너무 멈
> 공중급유기 띄움
> 그래도 멀고 중간중간 기름계산하느라 프리하게 못싸움
> 바다 위에 떠다니는 공군기지, 재보급기지가 필요함
> 결국 항모를 잡기 위해선 항모가 필요함
둥펑이 실제 성능이 어떨지간에 항모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못함 그래서 항모 만드는거
위성으로 탐지안됨? 요새 정찰위성 해상도 cm급이라며
념글 보고오셈
이미 여러번 나왔다고 건너뛰어서 의문이 해결안됨.. 지도찍은거보면 선명하게 나오던데 군함처럼 큰 물건이 날씨가 안좋은거 아닌이상 추적못할수가 있나?
30cm급 광학위성은 해상에선 구름때문에 무쓸모+그 해상도로 관측하려면 관측범위 존나게 좁아짐+그정도로 좋은건 존나게 비싸서 실시간관측 안됨 SAR 레이더위성은 해상도가 그만큼 안나옴+이것도 배를 탐지하려면 관측범위가 좁음+여러대 뿌려도 실시간은 안됨 결국은 뭐냐? 정찰기를 들이밀어야 함대를 잡는데 이거 막든 뚫든 해상공중전이 필요하다... 항모없으면 무리라는 결론
볼 수 있음 실시간 추적이 안되서 미사일한테 실시간 위치정보 제공을 못할 뿐
위성사진이란게 영화같은데서 보듯이 실시간으로 동영상촬영이 되는게 아님
관측범위 좁은건 상관없지않아? 미항모전단 위치라면 거의 매일 매시간 위치 확인하고 정보담당하는쪽에서 있을거같은데, 실시간이 안된다는게 궁금하네 렌즈로 찍는거 아니여?
내 상상속에서의 탐지는 일단 전단위치 찾으면 해상도가 구리든 어쨋든 경도위도 찾고 대충 어디로 항해하는지 알면 실시간으로 위치 찾아서 예측 때려서 종말단계유도만 하면 맞출만할거같은데? 그렇게 생각함
그렇게 고해상도로 관측하려면 위성 하나가 해당 해역 지나가면서 관측할수 있는 넓이가 제주도면적쯤밖에 안된단 소리임 1~24중에 하나 찍어서 정답을 맞춰야 하는데 그마저도 날씨가 흐리면 오답임 이게 미사일유도용으로 쓸만한 신뢰성일까...
일단 전단위치 찾으면에서 그 찾는게 무리라는거임
아니 중국이면 정찰위성 그래도 여러개 운영할거 같거든?(내생각) 이게 필요할 때 찾는다는 말이 아니라 항상 위치정보를 파악해두고 있다는거지. 그럼 금방찾는거 아님? 배가 전투기도 아니고 찾는건 어렵지 않을거같은데? 마지막에 맞추는건 나도 잘 모르겠고
평시엔 여러 정보 취합해서 추적하고 있기는 함 그런데 이게 실시간이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음 두세시간 전의 항모 위치를 알아봤자 쓸모없지
실시간이 많이 힘든가보네 내가보는 위성사진 이런게 후처리가 많이 들어간 물건인가
대강이야 알 수있지 근데 그걸로 ASBM 실시간 유도는 불가능함 2시간만 지나도 항모는 저 멀리 엉뚱한데 있을텐데 그러면 유도는 되더라도 미사일 탄두가 한참을 감속하면서 드리프트 꺾어야하고 그만큼 속도가 느려지고 요격당하기 쉬워짐, 그리고 위성을 재밍하거나 탄도미사일 탄두를 재밍하는 선택지도 방어측에 있기도 하고...
정찰위성 여러대 운용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생각해봄. 정찰위성이면 저궤도라 아마 80분쯤에 한바퀴 돌거같으니 100대쯤 올리면 실시간 가능하려나
니가 보는 위성사진은 후처리고 뭐고가 아니라 그냥 상업용 광학사진이고 실시간 추적이랑 전혀 상관이 없잖아 그것들은 구름 없는 것 골라내서 그렇고 현실은 구름만 껴도 안 보이지ㅋㅋㅋ - dc App
우리나라가 항모에 욕심 내는 이유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임. 고슴도치 전략이 좋긴 하지만 위에서 마음껏 쪼아대는 놈이 있으면 어렵지.
> 공군으로 엄호 해야함 > 근데 바다가 너무 멈 ????? - dc App
한국은 헤당 안되지않나? - dc App
함재기들 작전반경 최대한 살려서 바다쪽으로의 공습이 계속 들어오면 공군이 견제하기 힘든 게 사실인데. 항모를 미사일로 타격하고 싶어도 우리도 항모를 추적해야 하는데 정작 바다 위에서 적 전술기를 못밀어내면 뭔재주로 추적함...
서해는 안방이고 남해는 일본 열도로 둘러싸여 있어서 항모의 작전이 매우 제한적임. 항모보다도 중국 본토에서 날아올 미사일과 공군기들이 훨씬 위협적이고
어차피 미사일 방어는 계속 준비중이고, 공군기들이야 우리 대공망+공군+미군 생각하면 위협이 아니라 걔네들의 안위를 걱정해야 할 수준일걸. 미국 도움 없이 일주일 버티기 뭐 이런 상황이면 디게 어렵겠지만 그런 일 생기기가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제주도는 우리 나라 아님?
정확히 이거임 항모는 대칭전력이고, 대칭전력의 가장 확실한 카운터는 결국 같은 종류의 대칭전력이니까. 대공미사일이니, 동맹군이니, 공군이니 언제나 항모 대응을 위해 남겨놓을 여유가 있는 나라도 아닌 이상 아예 수틀리면 항모에 맞대응할 수 있는 항모를 굴리는게 가장 효과적이지
항모를 잡으려면 항모가 있어야지
탐지가 2시간 차이만 나도 항모의 위치는 마지막으로 포착된 위치로부터 최대 반지름 100km의 원 안 어딘가란 소린데 지름200km짜리 원형이면 거제-제주도-대마도-나가사키로 둘러싼 남해 전체 면적과 맞먹음 이걸 어케 종말단계유도로 때려맞춤ㅋㅋ
https://m.dcinside.com/board/war/3369087
얘 말에 따르면 항모 찾을 때 항모 필요 없다는데 누구 말이 맞는거냐?
아니면 미국은 대위성교란위장이나 클록킹이나 광학미채같은 거 이미 개발 끝났음?
위성이 만능은 아니라는거 아님?
이거보니 내가 생각한거랑 비슷하네 저 위에 ㅇㅇ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은 되게 하는 듯
이렇게보니까 j-20이 왜 랩터나 라이트닝보다 멀리 날아가게만든지 알겠네
위에서 다 말하긴 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위성의 해상도가 높을수록 커버할 수 있는 탐지범위는 줄어드는데, 배를 식별할 정도의 고해상도로 탐색하면 탐지범위가 너무 좁아져서 탐색해야 할 영역 전체를 커버할 수가 없음.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이 해상도<->범위 트레이드오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게 요지임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