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으로 부터 항모를 지켜야함
> 적 위성 재밍걸면 어느정도 눈에 흙뿌리기 가능
> 근데 초계기 이새끼는 눈에 흙 뿌리는 정도로 안먹힘
> 가서 조져야함
> 근데 너무 정직하게 가면 안됨
> 이륙하고 직진해서 조지러 가면 "왜 그짝에서 나옴? 항모라도 있노?" <~~ 이런식으로 들킴
> 게다가 요새 초계기는 수백 km 밖에서도 항모 파악 가능함
> 결국 빙 돌아서 예상치 못한곳에서 초계기를 조져야 항모도 지키고 위치도 안들킴
> 근데 연료가 딸리면 이걸 못함
> 스텔스기인 프삼오는 항속거리가 딸림
> 그렇다고 버릴 수는 없음
> 초계기 뿐만 아니라 마찬가지로 항모찾기 게임하는 항속거리 뒤지게 긴 J20도 잡아야 하기 때문
결론 > J20 줘팰 분량만 프삼오 도입하고 F/A-XX 존버
"아님 말고"
그림이 뭔가 맞아들어가는 것 같은데? 경항모에 프삼오B 로는 한계가 있다고 하는 이유도 결국 거기에 있을 듯?
더 작은 드론 급유기도 같은 맥락이네 "급유에만 특화된 비교적 작은 드론을 더 채워서 전술기를 1.5배는 더 쓸 수 있게 해보자!"
바로 이거였노
아닌데 - dc App
오 뭔가 반론 있으면 ㄱㄱ 간만에 흥미진진
초계기가 해상 감시하는 레이더 켜서 수색하고 다니면 그게 역으로 잡힐 수도 있고 aesa라 lpi 기법 적용한다 치더라도 그거는 함재기 레이더도 마찬가지라 생각했음 그리고 f-35는 아예 물리적으로 전파침묵 상태에서도 거리는 좀 짧지만 상대 감지하는 수단 있고 - dc App
그리고 위성으로 감시해야 할 만한 멀고 넓은 해역까지 초계기 지속 투입하려면 아무리 항속거리나 체공 시간 긴 초계기라 하더라도 투입해야 할 대수가 점점 늘어나는데 넓이가 넓고 거리가 늘어날수록 그 수가 훨씬 방대해지는데 함재기는 활동 가능하고 초계기는 함재기가 오는지 파악하기도 어렵지 않음? 막말로 슈퍼호넷이나 물라매가 아니라 톰캣 할배가 오더라도 초계기가 그거 파악할 능력이 있나 - dc App
근데 바라쿠다가 F-35가 공대공 전투하는 상황에서도 응용될 수 있을까? 방사원점에 피탐범위, 우회범위까지 시연하는 수준이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봄. - dc App
이미 조기경보기 사용 주파수 대역이 탐지 가능한 대역이면 피탐 공간 산출해서 우회하는 식으로도 써먹고 있음 - dc App
이제 우회하는 사이에 암람이나 미티어(이건 이제 막 인티하려 한다고 보고 있긴 한데) 한발씩 때리멕이고? - dc App
그거도 편대간 madl 통해서 삼각 측량하는 식이 가능하면 정밀한 방탐으로 원점 산출도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함 - dc App
아 근데 속도랑 공간이 변수긴 하겠네. 님 말에 동의하긴 해도. 쨌든 답변 ㄱㅅ드림. - dc App
항속거리 짧은 게 진짜 해군 입장으로써는 애매하긴 함
그래? 난 오히려 해군한테 가장 필요하다고 봄. - dc App
그짝에서 나오는지 어쨌는지 초계기가 어찌앎? 그리고 초계기는 제공권 확보된 공역에서 c2할당받아서 활동하는것 말곤 생존성도 떨어지고 협동도 힘들지 않노? 그리고 왜 항모는 못찾는다 생각해요? - dc App
애초에 초계기가 뭔가 공대공 솔루션이 있는 것도 아니지 않노? 어찌보면 운용하기 되게 위험한 자산이라 생각함... - dc App
초계기가 항모찾기만해도 역할 끝난거지. 2차대전때 미국 일본기동부대들이 서로 항모찾겠다고 초계기는 손실을 감안하고도 최대한 많이 띄워서 촘촘히 정찰하려했음
위성처럼 지구위에 떠있는것도 아니고 지휘통제 연동하려면 어쨌든 아군 수상함이 가까이에 계속 있어야 하잖아. 아님? - dc App
그래서 어케찾을거고 찾는사이에 항모측은 가만있나? 하는게 내주장 요점임. - dc App
당장 위분이 말한대로 F-35는 전방위 IR센서랑 IFF 연동해서 찾고 서로 넘겨주는 식으로 레이더 아예안키고 공대공 교전하는 솔루션도 있잖음. 바라쿠다가 이경우에 응용될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하다만... - dc App
오히려 슈퍼호넷 대부분은 F-35C가 대체하지 않음? - dc App
그리고 전투기가 항모 머리 꼭대기에서 나는 것도 아니라 생각하는데. 왜 들킨다 생각하는지 난 잘 이해가 안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