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농담 아니라 여러분들도 파이선 좀만 알면 도전해볼 수 있음. 


https://www.kaggle.com/c/airbus-ship-detection/overview

2018년 에어버스에서 총상금 6만달러 (1위 $25000) 걸고 주최. 에어버스에서 이걸 왜 주최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새도 하나? 


https://towardsdatascience.com/deep-learning-for-ship-detection-and-segmentation-71d223aca649

좀더 자세한 설명 + 코드 예시. 이사람은 아예 자기가 제출한 답을 저기랑 짓헙에 올렸네. 당시 학부생이었고 현재 대학원생인듯.


https://cs229.stanford.edu/proj2018/report/58.pdf

스탠포드 팀 작품. 링크드인 뒤져보니 18년 당시 셋은 학부생 대학원생이었네. 논문에 있는 짓헙에 자기들 답안 코드 올렸음.  


https://medium.com/intel-software-innovators/ship-detection-in-satellite-images-from-scratch-849ccfcc3072

Medium 이라는 과학 기술 전문 언론사에 기고하는 한 작가가 공유한 본인 답안. 풀코드는 짓헙에 공유. 
 
https://www.diva-portal.org/smash/get/diva2:1641924/FULLTEXT02

스웨덴으로 유학간 어느 인도 유학생은 자기가 여기 답 냈던거 좀 더 보완해서 졸업논문 쓰고 졸업했누. 

http://noiselab.ucsd.edu/ECE228_2018/Reports/Report2.pdf
udsd 팀 작품. 이름들 구글링해보니 출판 숫자 보니까 교수는 아닌거 같고, 다들 당시 학부생 대학원생들이었던듯. 

https://www.kaggle.com/models
https://www.kaggle.com/code
https://www.kaggle.com/learn

kaggle 이라는 곳은 저런 식으로 이런 저런 코딩 챌린지를 주최해주는 공간인데, 저렇게 이미지 분석을 포함해 다양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통계 수치해석 기계학습 기초가 되는 이론과 코드들도 쪽집게로 가르쳐 줌! 파이선 좀 다룰 줄 알면 여러분들도 도전! 할 수 있어욧! 요새는 chat gpt 에서 코딩 상당히 많이 도와주는데 여러분들은 18년 저 때 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게 도전하실 수 있을듯? 


나는 이미지에서 특정 패턴 찾는건 옛날에 매틀랩으로만 해봤는데, 파이선에서 팬더랑 텐서플로같은 라이브러리 쓰면 더 좋을거 같긴 한데 내가 저걸 파이선으로 해보지는 않아서 정확히 어떨지는 나도 몰루? 근데 위에 보니까 학부생들도 하네 ㅋ  


이참에 국정원이나 정보사에다 이런거 한국도 함 열자고 해보자. 이미 배 찾는건 저런거 나왔으니까 디씨 포함 한국 포털에서 북괴나 짱개 여론선동용 가짜계정 유령계정 가려내기 패턴 개발 이런거 괜찮지 않을까? 상금 수십만 달러 걸면 여기저기 전문가들 다 올텐데.

그리고 18년에 민간 학부생들 대학원생들이 저정도였으면 ㅅㅍ 저때 당시 버지니아 촌동네 형님들이나 중공 놈들 수준은 어떨런지 감도 못잡겠다. 23년 현재는 어느수준일지 나도 몰루?